한줌의 흙에서 지금 그대로 어여쁜 존재감

댓글수5 다음블로그 이동

한줌의 흙에서 지금 그대로 어여쁜 존재감

푸른 솔
댓글수5



하루에 일상줍기


한줌의 흙에서 지금 그대로인채 어여쁜 존재감






아무도 너를 물어보지 않는 길모퉁이서서 혼자 자태를 잡았다
담벼락을 의지하고 마치 오래도록 무엇을 기다린듯이 ~

#씀바귀 가 맞을까?


왜케 당당히버텨 ~










길바닥에  한톨의 흙을 움켜잡고 세상을 향해 쏫아난 생명력에  아무리봐도  찬란하고도 신비스럽다

누가 감히 풀꽃이 감성도 없다고 할수 있을까?

어김없이 봄인것 알고 사계를 알고 나고지는데,,

















조건을 따질 겨를이 없이 봄이 기습한거지지?




생명력에 숙연해지고 ~


몰라 풀이름도



관련 태그 목록 #자연사랑
맨위로

http://blog.daum.net/kim5251ok/2691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