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정을 찾아서 - 황희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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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정을 찾아서 - 황희정승

푸른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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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황희선생 반구정은갈매기모여 놀던곳이라는데*                                                                                              

                                                                 


기억날듯 말듯
어렴풋 하던 그때 그장소
멈추지  않은 시간이
 벌써 40년 넘어
다시 방문한 임진강 하류에 있는
반구정



내모습 변해 있듯
이곳역시
옛모습 기억 지어지고 없는
정비 잘되고 잘가꾸어진
모습이
새소리만  들리는 정경
이네요



예전에
없던 건물 새로이 보이고






지난세월 되돌려
옛선인 기록
꼼꼼이 설명한 안내판 다 읽지
못하니






시간은 옛날과 같은
 흐름이건만
현재는 빨리하는 못된 습관/
일도 빨리 먹는것도 빨리
여행도 빨리



그러나 오늘은
모든행동 늦추며 볼건 보고
느낄건 느껴가며
여행 해야 쥐~



반구정은
방촌 황희가 87세에 영의정을
사임하고 여생을
보낸곳으로
임진강 기슭 낙하진과 인접하여
낙하정이라 했는데
정자에 갈매기가 많이 모려들어
갈마기을 벗 삼는정자
반구정이라
불렸다  하네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청백리
청빈한 삶을 몸소 보여주며
살으신 황희
반구정 정자에 그의 여생에
혼이 있어
지금도 나라의 근본 바탕이 백성임을
바탕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함을 전하고
있지요






임진강 하류에 있는
반구정





신발 벗고
정자에 올라 한시름에 밑을보면
철조망 사이 사이 
철책선 늘어져 있는것은
울나라 현실은
분단국 임을 느끼는곳





철책선에 철조망
경비초소는 반구정 정자 바로밑



조선시대  황희선생
이런사실  모르겠죠
근본바탕 백성인데
흘러가는 임진강에
예나지나 같은강물
갈매기는 오가지만
근본되는 백성들은
철책선에 분단되고
바탕잃은 북녁동포
언제만나 함께사나



여행을  하다보면
많은 정자나 유적지 사찰등
많이 보지만은
임진강 하면 현제에는
북쪽 북한  마주하는 강이기에
모든비극 알고 있는듯하여
가슴 찡하는
여운이 남아 있습니다
*태안옛집사랑의 어설프게 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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