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곁에서 나 언제나 네 곁을 지키는 장승처럼 그렇게 서 있으리라. 외로움에 떨고 삶에 지쳐 울고 싶을 때에는 다정한 메아리 되리라. 마음이 답답한 날에는 네 마음을 날려주는 바람 되어 주리라. 하루가 끝나 허전할 때에는 빛깔 고운 노을 되어 주리라. 어두움 짙은 밤 홀로 길을 거닐 때에는 별 같은 친구 되어 주리라. - 글/성담,임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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