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가면 꼭 가보고 싶은곳 여기 가서 밥먹자..ㅎ (사찰음식 전문점 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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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가면 꼭 가보고 싶은곳 여기 가서 밥먹자..ㅎ (사찰음식 전문점 바루)

화려한봄날의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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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주 최초의 사찰음식 전문점 바루

 

경주 바루는 스님들의 그릇인 발우를 소리나는 대로 불러 만든 명칭으로 경주 최초의 사찰음식전문점이다.
7년전 부터 운영되어 왔다.
사찰음식은 오신채 즉 파, 마늘, 달래, 부추, 흥거등을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만드는데

이곳에서도 농약없이 키운 콩, 된장, 야채에 천연조미료만 사용하여 음식을 만든다.

우리 음식의 주 양념 재료라 할 수있는 이것들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젊은 세대 부터 어르신 까지

모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자연과 나를 하나되게 만드는 건강한 산채요리 전문점이다.

외국어는 불가능하지만 외국인과의 소통은 가능하기 때문에 외국 손님들이 많이 찾아 오는 곳이다.
낮 12시 부터 저녁 9시까지 영업을 하지만 음식에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저녁 8시 이후로는 손님을 받지 않는다.

가능하면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
특히 금요일 저녁 부터 일요일 점심시간 까지는 예약 필수.



바루의 전경 모습
: 크지 않은 규모지만 바깥으로 20-30여대의 차량을 주차시킬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룸과 바깥으로 구분되는데 이곳은 8인정도가 앉을 수 있는 바깥공간으로 2곳 정도 앉을 수 있다.



 

룸은 3곳이 있는데 단체손님이 올 경우 하나의 방으로 만들수 있다.


 

메뉴판이다. 가격의 변동은 거의 없다고 한다. 




 

바루 특정식을 시킬 경우 나오는 요리들
튀김이 추가 단다.


 

비빔밥을 먹을 수 있도록 된장과 함께 각종 야채가 함께 나온다.
숭늉도 함께 나온다.
이후 후식이 계절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고 한다.


 

이것이 물푸레 나무로 만든 스님의 그릇 [발우]의 모습

 

[음식점 정보]

 

 

주소 : 경북 경주시 서악동 874-3

영업시간 : AM 12:00 ~ PM 21:00

휴무일 : 2,4째주 금요일 휴무 / 명절포함 빨간날

좌석수 : 40석

 

주요메뉴 가격

* 바루정식 : 15,000원

* 산채비빔밥 : 6,000원

* 노란콩된장 : 8,000원

 

출처 : 경북 e-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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