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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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가볼까요?

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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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 아프리카 共和國

  

 

 

 

 

 

 

남아프리카 공화국

 - 영어 : Republic of South Africa, RSA

 -  아프리칸스어 : Suid-Afrika)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에 자리한 공화국

북쪽은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와 접해 있으며,

북동쪽은 모잠비크, 스와질란드와 접해 있다.

 

1966년에 독립한 내륙국레소토가 영토 안에 있다.

 

 

수도 : 행정수도 : 프리토리아, (입법수도, 케이프타운,  사법수도 : 블룸폰테인

시차 : 한국보다 -7H (즉 한국 오후 5시이면, 남아공은 오전 10시)   

 

 

공식 이름은 남아프리카 공화국(Republic of South Africa/Republiek van Suidafrika),
옛 이름은 Union of South Africa.
공식명칭 : 남아프리카공화국(Republic of South Africa)
인구 : 48,783,000
면적 : 1,220,813㎢
정체·의회형태 : 공화제, 다당제, 양원제
국가원수/정부수반 : 대통령/대통령
공식 언어 : 아프리칸스어·영어
독립년월일 : 1910. 5. 31
화폐단위 : 랜드(rand/R)
국가(國歌) : National Anthem of South Africa
 

 
1994년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인종차별정책)이 법적으로 폐지되자,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싶어하는 나라가 되었다.
 
 
 정부는 주민들을 백인, 유색인, 흑인으로 구분하여 3개 국가로 분리했다.
 첫번째는 영국과 네덜란드계(보어인) 조상을 가진 백인 집단이다.
이들은 정치적 지배권을 얻기 위해 몇 세대에 걸쳐 싸웠고,
그 투쟁의 폭력적 정점은 보어 전쟁(1899~1902)이었다.
 
2번째 흑인 집단은 북서쪽 사막지역에서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가는 산족,
동쪽 고원에서 주로 목축업에 종사하는 줄루족,
그리고 남쪽의 케이프 지역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코이코이족 등으로 구성된다.
 
유색인종 집단은 흑인과 백인의 혼혈 인종인
컬러드와 인도·말레이시아·필리핀·중국계 아시아 인종으로 구성된다.
아파르트헤이트 체제는 국제사회로부터 맹렬한 비난을 받았고
거센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수도를 3개로 분리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대 도시권이자 상업의 중심지인
'요하네스버그'는 인구밀집지역인 가우텡 주의 중앙에 자리하고 있다.
 
인도양에 면해 있는 항구인' 더반'은 주요 산업의 중심지이다.
남쪽 해안을 따라 발달한 두 도시 '이스트 런던'과 '포트 엘리자베스'는 중요한 상업·산업·문화의 중심지이다.

 
오늘날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비옥한 농경지, 풍부한 광산자원, 관광명소,
고도로 발전하는 지적 자본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혼합경제를 향유하고 있다.
 
하지만 한층 개선된 정치적 평등과 경제적 안정이 사회적 안정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21세기에 들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여전히 증가하는 범죄율, 인종간 긴장,
주택과 교육 기회에서의 커다란 격차, 유행성 전염병, 에이즈 같은 풀기 어려운 난제들에 직면해 있다.
 
 
 

 






2010 월드컵이 열리는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세계의 해안선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케이프 반도






1652년 얀 반 리벡(Jan Van Rie beeck)이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보급 기지를 건설한 것

그 후 영국계 식민활동의 기점이 되었다
이 케이프 타운의 시초가 되었다






케이프 타운 뒤에는

테이블 마운틴(1,087m)과 라이온즈헤드가있으며
앞에는 천연의 항(港)이 자리하고 있다


지중해성 기후로 1월 평균기온 20.3℃, 7월 평균기온 11.6℃이며,
연 강우량 526mm로 겨울인 5~8월에 비가 많다.


주민의 약 35%가 백인이며 유럽풍의 대도시 경관을 이룬다






아프리카 속의 지중해 유럽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케이프 타운에 어둠이 내리고,

거리의 조명들이 더욱 빛을 발할 쯤,
테이블 마운틴에 조명이 쏘아지면 황홀함이 극치를 이룬다






아침이 되면 산책하기 좋은 온화한 유럽의 한 도시로 변한다






개척시대 부터 세워진 유럽풍의 건물들과 잘 정리된 거리,
그리고 현대화 된 고층빌딩들 속에 사람들의 활발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으로는 아담한 단층 건물들이 푸른 녹음과 어울려

지중해 유럽의 한 곳에 온 듯한 인상을 준다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으로

세계적인 관광 도시이며,
유럽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곳 중 하나다






연간 강우량은 산 정상이 1,525㎜,

산기슭이 526㎜로 아래쪽보다 정상쪽에서 식물의 성장이 활발하다
난(蘭) 실버트리 등의 식물이 많이 분포하며 데이지는 250여 종에 이른다.
야생 번식한 히말라야타르가 서식한다






케이프 타운의 유명한 명소인 테이블 마운틴 ,

정상까지는 케이블카로 연결 되어있다
그 외에도 산을 오르는 여러코스와 방법이 있다
1503년 안토니오 데살다냐가 최초의 등정에 성공하였으며,

등정하기 좋은 시기는 10월∼3월이다






많은 여행객들이 감탄을 금치 못하는이곳 케이프 타운도

한때는 각축장이 되었던 때가 있었다
17세기 이후 유럽열강들이 자신들의 영토확장을 위한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곳이기도 하다






그로인해 소외된 원주민들이 생기고,

흑백갈등의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기도 했지만
지금은 평화와 안정으로 정착되었다






지중해 기후와 비슷하고

하얀색 집들이 많은 케이프 타운은
각국의 부호들이이곳에 별장을 마련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곳이기도 하다






2010월드컵이 열리는 남아공, 케이프 타운도

그 10곳의 구장(球場)한곳이다
케이프 타운은 유럽인이 정착을 해서 건물과 주변도로 등이

서구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어
아프리카보다는 유럽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이기도 하며

국제도시의 분위기를 한층 UP 시킨다






상.하 모두가 케이프 타운의 아름다운 도시이며,
주변의 빼어난 자연 경관과 더불어,

다양한 해양 생태계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는곳이

바로 케이프 타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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