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 블로그

12.13(목) 눈 내리다/맛점...

작성일 작성자 쥬니




                                           




                                




12.13(목)


밤새 흰 눈이 온 천지에 내렸다.

아파트에서 내려다 보니,

흰 눈이 차량 위에도 소복소복....





이렇게 눈이 내린 날은

기분이 Up 된다.


이런 날은

점심 맛있게 먹어줘야.....

그래서, 이탈리안 식당으로...


맛 있당....!!! ㅎㅎㅎ





그리고

또 다음날에도...






* * * *






카카오 스토리로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매일 새벽에 올려 주시는 좋은 말씀

잘 읽고 있습니다.




행복에 대해.... 
 
 
1983년 사람들은 500원으로 구입한 주택복권으로

1억 원의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열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좋은 꿈을 꾸면 복권을 사야한다고 생각했고,

어느 자리에서 구입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면서 길게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1억 원의 당첨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지금 현대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액수를 물어보면 1억 원이 아닙니다.

한 50억 원은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말하지요.

그래야 집도 사고, 하고 싶은 사업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소망이 50배가 커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복의 크기도 50배 커졌을까요?  
 
실제로 커다란 행복이란 없다고 말합니다.

대신 자그마한 행복이 많아야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자그마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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