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리 한반도는 미대륙, 북쪽은 사막이다' 지금 한반도는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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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도의 진실 기사들-A

'3만리 한반도는 미대륙, 북쪽은 사막이다' 지금 한반도는 15.5.5

a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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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리 한반도는 미대륙, 북쪽은 사막이다' 지금 한반도는?
한반도 북쪽인 영안도, 한반도 서쪽인 평안도 사막은 어디인가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 1700년 이전에 제작됐다는 영문고지도들의 대부분은 MONGAL(몽고, 蒙古)을 현재의 Bering Strait(베링해협) 서쪽인근에 명시했으며 몽골의 동쪽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타임즈-김종문] COREA(대조선, 大朝鮮)의 韓半島(한반도)는 MONGAL(몽골, 蒙古)의 동쪽에 위치 하여 三面(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幾於萬里(수만리) 크기의 거대한 半島(반도)였으며 蒙古 (몽고)의 위치는 1700년 이전에 제작됐다는 영문고지도들의 대부분이 Bering Strait(베링해협)서쪽 현재의 Sakha Republic(사하공화국)에 일관되게 명시했다. 그러므로 몽골의 동쪽에 위치한 幾於萬里(수만리) 크기의 韓半島(한반도)는 미대륙이며 미대륙이 한반도가 맞다면 여러 사서들의 기록들과 부합할 것이다.

조선왕조실록 성종 12년(1481 신축 / 명 성화(成化) 17년) 10월 17일(무오) 1번째기사

대조선COREA의 저명한 지리학자인 남원군 양성지가 COREA의 지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 신이 고금(古今) 천하의 형세(形勢)로 말씀드리면, 구주(九州) 안은 오직 중국 황제가 다스리는 바이며, 사해(四海)의 밖으로 서역(西域)은 총령(葱嶺)과 사막(沙漠)이 약 3만 리나 되며, 쪽은 사막(沙漠) 불모(不毛)의 땅이어서 황막(荒漠)하기 끝이 없고, 동이(東夷)는 일본으로써 바다로 둘러싸인 나라이며...
... 臣以古今天下之勢言之, 九州之內, 固中國帝王之所理也, 四海之外, 西域則葱嶺流沙幾三萬里, 北方則沙漠不毛, 窮荒無際, 東夷則扶桑日本, 環海爲國…

위 기록에서 中國(중국)이란 지구의 중심인 COREA(대조선, 大朝鮮)을 말하며 중국황제는 성종대왕을 말하는 것이다. COREA(대조선, 大朝鮮)의 서역(西域)은 葱嶺(총령)과 사막(沙漠)이 약 3만 리나 되며, 북쪽은 사막(沙漠) 불모(不毛)의 땅이어서 황막(荒漠)하기 끝이 없었다고 했다.

이러한 지리를 현재의 韓半島(한반도)인 朝鮮半島(조선반도)에 맞추어 보면 서쪽으로는 현재의 葱嶺(총령)인 Pamir Mountains(파미르 고원)과 만리 떨어져 있고, 북으로는 사막이 아니라 푸르른 綠地(녹지)가 펼쳐져 있으므로, 지금의 한반도는 조선왕조실록의 한반도와는 조건이 전혀 맞지 않는다. 
 
▲ 大韓民國(대한민국)의 韓半島(한반도)의 북쪽은 沙漠(사막)이 아닌 綠地(녹지)이며 현재의 葱嶺(총령)인 Pamir Mountains(파미르 고원)은 서쪽으로 만리가량 떨어져 있다. 대조선COREA의 葱嶺(총령)은 蒙古(몽고)의 동쪽에 있었던 지명이나 현재의 葱嶺(총령)인 파미르고원은 원래의 몽골인 사하공화국의 남서쪽이며 현재의 몽골인 Mongolia의 서쪽에 위치하여 실록의 기록과 맞지 않는다. 그리고 파미르고원에서 아프리카 끝까지를 사막으로 쳐도 9213km정도 약 2만 리 남짓한 거리로 거리 또한 맞지 않는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조선왕조실록 중종 22년(1527 정해 / 명가정(嘉靖) 6년) 6월 3일(무신) 3번째기사

… 신이 또 보면 평안도(平安道)와 영안도(永安道) 지방은 사막(沙漠)지대와 접하였기 때문에 인물(人物)이 쇠잔한데도 오히려 이엄(耳掩)을 만든 털과 몸을 따스하게 하는 모물(毛物)을 수없이 구색하여 끝없이 징렴(徵斂)하고 있습니다. …
... 臣又觀, 平安、永安, 地濱沙漠, 人物凋殘, 猶以掩耳之毛; 溫身之物, 求索如林; 徵斂無極。... 

위 역사적 기록에는 平安道(평안도)와 永安道(영안도)는 沙漠(사막)과 인접했다고 밝히고 있다.

揆園史話(규원사화) 만설(漫說)편 

" 무릇 조선의 땅은 북으로는 대황(大荒)과 연결되어 있으니 곧 얼어붙은 하늘과 빙판 같은 땅이 우리의 퇴로를 끊고 있고, 서쪽으로는 몽골과 접하니 만리에 뻗친 사막이 우리의 왼쪽으로 뻗은 팔뚝을 끊고 있으며, 서남으로는 한나라 땅과 인접하여 있으나 태산의 험준함이나 장강의 큰 물줄기 같은 경계가 없기에 곧 그 형세가 나아가 공격하기는 쉬우나 지켜 방어하기는 어려우며, 동남으로는 큰 바다에 가로막혀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는 땅이다. "
夫, 朝鮮(之)地, 北連大荒, 則凍天氷地, 斷我後退之路; 西接蒙古, 而萬里流沙, 斷我左展之臂; 西南隣漢土, 而無泰岳峻峙.長江大河之限, 則其勢易於進攻, 難於防守; 東南阻大海, 而無前進一步之土. 
 
위 기록을 해석하자면, 韓半島(한반도)의 북쪽으로 거대한 沙漠(사막)이 있었고 얼어붙은 하늘과 빙판 같은 극지인 北極圈(북극권)이 있었으며 서쪽으로는 몽골의 거대한 沙漠(사막)이 있었다는 점이다.

▲ A: 1531 Orontius Fineus, B: 현지형  1: MONGAL(몽골, 蒙古), 2: Lop Desert, 3: BALOR DRSERT(베얼사막, 孛, 4: Tartari, 5: TARTARIA 16세기 영문고지도들에 沙漠(사막)을 표시해 보면 아프리카쪽에는 사막의 표시가 많지 않으며 북미북쪽에서부터 서쪽으로 거대한 사막들을 표시했다. 北美(북미) 북서 高原地帶(고원지대)에서 서쪽으로 沙漠地帶(사막지대)는 카스피해 북쪽인 5: TARTARIA까지 직선으로 12만km가 넘으므로 약 3만 리 가까운 沙漠(사막)들이 있었다. 현재도 北美(북미)는 곳곳에 사막들이 있으며 4,5번 지역은 지금도 건조한 沙漠地帶(사막지대)들이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韓半島(한반도) 북쪽 永安道(영안도)의 沙漠(사막)

과거 영문고지도와 현재 地球(지구)의 地形(지형)은 16세기와 완전히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북미북부의 沙漠地帶(사막지대)는 1780년경 遼東半島(요동반도)가 완전히 浸蝕(침식)되어 Bering Sea(베링해)가 되고 알래스카 북부의 VALASCO호수가 침식되어 바다가 된 후 차가운 北海(북해)가 흐르면서 연중 얼어붙은 동토로 변했다. 沙漠(사막)은 수많은 작은 물웅덩이들이 있는 綠地(녹지)로 변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도 북미북부에는 곳곳에서 沙漠(사막)들을 확인할 수 있다.

북미 Lake Athabasca (애서베스카湖) 남쪽에는 지금도 커다란 沙漠地帶(사막지대)가 남아 있다.
 
▲ 永安道(영안도)의 沙漠(사막)인 Lop Desert가 있었던 지역인 에서베스카湖 남쪽에는 지금도 총 94km에 달하는 沙漠地帶(사막지대)가 남아 있다. 커다란 모래 언덕에 모래가 날리고 있다. 이런 사막들이 곳곳에 있지만 해당지역은 기후변화로 점점 녹지로 변해가고 있으며 이대로라면 사막이 점점 줄어들어 몇 세대 못 가서 사막의 흔적만이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 Lake Athabasca (애서베스카湖) 남쪽 원안에는 직경 400km정도의 거대한 사막이 있었던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색이 주위와는 확연히 다르며  곳곳에 사막과 황무지들을 만날 수 있다. 애서베스카호 남쪽 1번 지역에는 동서 94km에 달하는 커다란 사막이 있으나 확대하면 영상이 망가져 ?처럼 볼 수 없다. 그러나 올려진 사진들로 사막이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원안에 지역은 온통 녹지인 것처럼 보이지만 2번 사진처럼 사막이 녹지로 변해가는 과정임을 여러 사진들로 확인할 수 있었다. Lop Desert는 역사가 지워져 관광객들은 이곳에 왜? 사막이 있는 지도 모르면서 신기하게만 볼 것이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지금으로 부터 200년 전만해도 Lake Athabasca (애서베스카湖) 인근은 거대한 사막이었음 알 수 있다. 그 지형은 바로 한반도의 북쪽에 있다던 COREA 永安道(영안도)의 沙漠(사막)이다. 원안에 지역은 현재 대부분 녹지로 보이지만 사막이 녹지화 되고 있는 현장으로 이대로 몇 세대만 지나면 "북쪽에 沙漠(사막)이 있었다는 거대한 韓半島(한반도)의 沙漠(사막)"이 어디인지 알 수도 없게 될 것이다.

韓半島(한반도) 서쪽 平安道(평안도)와 인접한 沙漠(사막) 

平安道(평안도) 근처에 沙漠(사막)들은 대부분 Bering Sea(베링해)가 되었으며 사막의 흔적들은 Alaska(알래스카) 곳곳에 남아 있다.

▲ 알래스카에는 곳곳에 沙漠(사막)들이 남아 있으며 사막들의 대부분은 위성지도를 확대해도 영상이 망가져서 자세히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사진들로 알래스카의 여러 사막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알래스카에서는 지금도 곳곳에 거대한 모래언덕들을 만날 수 있으나 기후변화로 인해 녹지가 점점 늘어나며 사막은 사라져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平安道(평안도)에 인접한 遼東半島(요동반도)의 沙漠(사막)은 18세기에 IESSO Strait(요서해협, 遼西海峽에 의해 浸蝕(침식)되어 대부분 바다 속으로 사라졌다. 현재 남겨진 사막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차가운 사막들이 되었다. 얼어붙은 땅으로 알려진 알래스카 북서부 곳곳에 사막들이 있는 것은 원래 알래스카 북서지역이 沙漠地帶(사막지대)였기 때문이다.

▲ 1700년 이전에 제작됐다는 영문고지도들의 대부분은 MONGAL(몽고, 蒙古)을 현재의 Bering Strait(베링해협)  서쪽인근에 명시했으며 몽골의 동쪽에 위치하여 서쪽과 북쪽에 거대한 사막이 있는 幾於萬里(수만리) 크기의 韓半島(한반도)는 미대륙이다. 韓半島(한반도)는 美大陸(미대륙)에서 현재의 韓半島(한반도)인 朝鮮半島(조선반도)로 이동 되었으며 이를 위해 몽골과 중요지명들은 이동된 것이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서쪽과 북쪽에 거대한 沙漠(사막)이 있는 한반도(韓半島)는 미대륙이다.

우리 大韓民國(대한민국)인들은 이 땅의 韓半島(한반도)가 우리땅 이라고 한다. 그런데 수많은 古地圖(고지도)들과 선조와 조상들께서 남겨주신 歷史紀錄(역사기록)들 상의 韓半島(한반도)는 현재의 朝鮮半島(조선반도)와는 地理(지리)가 맞지 않고, 현 美大陸(미대륙)이라는 점이다.

역사기록들 상의 韓半島(한반도)는 MONGAL(몽골, 蒙古)의 동쪽에 있었고, 거대한 沙漠(사막)들이 서쪽과 북쪽에 있었던 美大陸(미대륙)이다. 그러나 韓半島(한반도)인 美大陸(미대륙)은 현재 ASIA(아시아, 亞細亞)의 현 남북의 땅인 지리적으로 분리되었으며, 그에 맞게 世界史(세계사)가 造作(조작)되어 한반도인 미대륙은 지워지고 지명이동 되어 남북한의 땅이 韓半島(한반도)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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