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은 원래 북해 인근 'Valasco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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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도의 진실 기사들-A

'흑룡강'은 원래 북해 인근 'Valasco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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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은 원래 북해 인근 'Valasco호'
현재 몽골, 흑룡강, 영고탑은 현재의 역사 만들면서 이동된 조작지명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타임즈=김종문] 대조선COREA의 중요지명들 중에 黑龍江(흑룡강)은 현재 유라시아 중앙에 위치한 MONGOLIA(몽골리아)의 동쪽에 있다. 

흑룡강은 배달겨레의 우리 조상들이 살던 터전이다. 그러나 현대의 흑룡강이라 이름 붙여진 강은 원래의 흑룡강일 수 없다. 그것은 현재의 몽골인 몽골리아가 원래의 몽골이 아니기 때문이다. 원래의 몽골은 베링해협서쪽 북해 인근에 있었다.
[참조기사: '몽골',17세기까지 1만리 떨어진 북해 근처에 있었다

고지도와 기록에 의해 당연히 몽골의 동쪽에 있었던 黑龍江(흑룡강)은 北海(북해)인근에 있었다. 

▲ A: 현재의 몽골리아와 黑龍江(흑룡강), B: 1531 Orontius Fineus  1: 바이칼호수, 2: Amur River(아무르강, 현 흑룡강), 3: 遼水(요수)  원래의 MONGAL(몽골, 蒙古)은北海(북해)인근에 있었으며 현재의 몽골은 원래 Mongolia(몽골리아)이며 세계사조작을 위해 몽골로 지명이 변한 것이다. 黑龍江(흑룡강)은 몽골의 동쪽 백두산의 북쪽에 있었던 강으로 동으로 흘러 대조선 COREA의 東海(동해)로 흘러갔으며 그에 맞게 현재의 韓半島(한반도)인 朝鮮半島(조선반도) 위에 흑룡강이 만들어 진 것이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정약용의 다산시문집(茶山詩文集) 제20권 중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백두산(白頭山)을 형성한 산줄기는 대개 몽골(蒙古) 땅에서 시작되어 서북쪽으로부터 머리를 들이밀었는데, 동남쪽에서 대지(大池 천지(天池))에 이르기까지의 수천 리가 대간룡(大幹龍) 여러 산맥 중 중심되는 주맥(主脈))이 됩니다."

"대간룡 이서(以西)의 물은 모두 요수(遼水)로 모이는데, 요하(遼河)의 동쪽과 큰 줄기의 서쪽에 위치하는 지역이 곧 성경(盛京)과 흥경(興京)이 있는 곳으로 옛날 고구려의 강역(彊域)이었던 곳이며, 요하의 남쪽과 창해(滄海)의 북쪽 사이의 지역이 바로 요동(遼東)의 여러 군현(郡縣)이 있는 곳입니다. 대간룡 이동의 물은 모두 혼동강(混同江)으로 모여 북으로 흑룡강(黑龍江)에 들어가는데, 무릇 대간룡 이동의 지역을 삼대(三代)에는 숙신(肅愼)이라 불렀고 한대(漢代)에는 읍루(挹婁)라 불렀고 당대(唐代)에는 말갈(靺鞨)이라 불렀고 송대(宋代)에는 여진(女眞)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청(淸) 나라도 여기에서 일어났으니, 지금의 오라(烏喇)와 영고탑(寧古塔)이 바로 그 지역입니다. 다만 영고탑에서 동쪽으로 바다에 이르는 3천여리의 땅은 토지가 광원(廣遠)합니다."

 
混同江(혼동강)은 몽골 동쪽에 대간룡이라 불리는 산맥의 동쪽에 있었다. 대간룡 동쪽의 물들은 모두 혼동강으로 모여 북쪽에 흑룡강으로 들어갔다. 

寧古塔(영고탑)과 東海(동해)의 거리는 3천여 리다.

다산시문집에서 흑룡강지역에 있었던 영고탑에서 동쪽으로 바다에 이르는 3천여 리의 땅은 토지가 광원(廣遠)하다 하였다.

寧古塔(영고탑)은 古朝鮮(고조선)의 수도 중에 한 곳이며 淸(청)나라의 발상지로 역사상 매우 중요한 지명이다. 현재 영고탑의 위치는 중화인민공화국 헤이룽장 성(흑룡강성黑龍江省) 무단장시 닝안 현(寧安)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현재의 영고탑은 동해와의 거리가 217km(약 460리)로 3천여리(1410km이상)라는 기록과 전혀 맞지 않는다.
 
▲ 1: 현 寧古塔(영고탑, 헤이룽장성(黒龍江省) 무단장시 닝안 현(寧安)), 2: 東海(동해)  현재의 영고탑은 동해와 짧게는 217km정도 정동으로 길게 잡아도 508km정도로 천리도 안 되는 짧은 거리다. 현재의 영고탑은 寧古塔(영고탑)에서 東海(동해)에 이르는 거리는 3천여 리라는 역사기록들과 전혀 맞지 않는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현재의 영고탑과 동해 사이에는 廣遠(광원, 한없이 넓고 멀다)하다고 불릴만한 땅 자체가 없다. 

이와 같이 역사적인 고지도와 기록으로 보더라도 현재의 蒙古(몽골), 黑龍江(흑룡강), 寧古塔(영고탑)등은 현재의 역사를 만들면서 이동된 조작지명들로 판단된다.

黑龍江(흑룡강)은 VALASCO湖(호)다.

大幹龍(대간룡)은 蒙古(몽골)에서 白頭山(백두산)으로 연결되는 산맥들로 18세기영문고지도들 상에 알래스카 서부에 그러한 산맥이 표시되어 있었으며 대간룡을 경계로 동쪽의 물들은 알래스카 이북의 混同江(혼동강)으로 모이고 북쪽으로 黑龍江(흑룡강)으로 흘러 갔으며 영문고지도들은 混同江(혼동강)과 黑龍江(흑룡강)을 하나의 호수인 Valasco湖(호)로 명시했다.

▲ 1: 白頭山(백두산)지역, 2: VALASCO湖(混同江(혼동강)+黑龍江(흑룡강)), 3: 대조선COREA의東海(동해)인 大西洋(대서양) MONGAL(몽골, 蒙古)은 Bering Strait(베링해협) 서쪽 현재의 Sakha Republic(사하공화국)에 있었다. 사적들에 白頭山(백두산)은 몽골의 동남쪽에 있었다. 흑룡강은 백두산의 북쪽 강들의 대부분의 모이는 거대한 강으로 동쪽으로 흘러서 대조선COREA의東海(동해)인 大西洋(대서양)으로 흘러갔다. 黑龍江(흑룡강)의 영문이름은 Valasco이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 A:1757 Buache Philippe B: 현지형에그린 A지도, C: 실제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Valasco湖(호)의모습  2: 混同江(혼동강), 3: 黑龍江(흑룡강), 알래스카에 거대한 Valasco호수가 있었던 있었던 흔적들은 알래스카내륙에 지금도 남아 있는 거대한 호수들이다. 4번지역에는 직경100km가넘는 지역에 수많은 호수들이 밀집해 있다. 해안가도 아닌 내륙 깊숙한 곳에 수많은 호수들이 있는 것은 이곳이 고지도상에 거대한 Valasco湖(호)가 있었던 지역이기 때문일 것이다, 1780년경까지의 영문고지도들은 정확하게 1번지역에서 알래스카 맥킨리산(6149m)으로 연결되는 산맥을 명시 했으나 1번지역은 18세기에 침식되어 사라졌고 Valasco湖도 주위가 허물어져 사라진 것으로 판단된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성호사설 제1권 천지문(天地門) 흑룡강원(黑龍江源) 중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백두산(白頭山)에 서북으로 흐르는 물이 혼동강(混同江)이고, 그것이 흑룡강(黑龍江)으로 들어간다. 흑룡강은 멀리 국경 밖에서 흘러 내려오기 때문에 그 근원이 어디인지 알 수 없으나 그 물은 동해로 흘러들어간다.”

“왕기(王圻)의 《삼재도회(三才圖會)》에, “사막의 지역은 중국 서북에서 시작되어 동북쪽으로 비스듬히 뻗쳐나갔다. 이는 분명히 옛적에 황하(黃河)가 흐르던 길이다. 사막 밖에 있는 여러물이 합류되어 서쪽에서 동으로 쏟아지는데, 그 가장 멀리 흐르는 것은 아로찰리(阿魯札里) 지역에서 장청(長淸)과 새남(塞南)을 경유하여 북두(北斗) 밖으로 나타나는데, 이것도 동쪽으로 쏟아지니, 그 물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하였으니, 이것은 반드시 흑룡강의 근원일 것이다. 또 《외이고(外夷考)》에는, “유주(幽州) 북쪽 7백 리에 유관(渝이 있고 그 아래에 유수(渝가 있는데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하였다. 백두산 북쪽의 여러 물은 다 흑룡강으로 들어간다.“
 
흑룡강은 ‘사막 밖에 있는 여러 물이 합류되어 서쪽에서 동으로 쏟아지는데’ 16세기 영문고지도들에 북미 북부는 사막지대였으며 현재도 곳곳에 사막들이 남아 있다. Valasco는 알래스카 북부에서 사막지대인 캐나다 북서쪽으로 흘렀다. 
[참조기사: '3만리 한반도는 미대륙, 북쪽은 사막이다' 지금 한반도는? 

 흑룡강으로 모인 백두산 북쪽의 여러 물들은 북동쪽으로 흘러 그린란드 남쪽지역을 통과하여 대조선COREA의 東海(동해)인 大西洋(대서양)으로 들어갔다. 
▲ A:1757 Buache Philippe 지도를 현지형에 그린 지도  1: 混同江(혼동강), 2~3: 黑龍江(흑룡강), 4: 東海(동해, 大西洋(대서양))  黑龍江(흑룡강)은 MONGAL(몽골,蒙古)의 동남쪽 白頭山(백두산)의 서북쪽에 강들의 모여서 混同江(혼동강)이 되고 동북으로 흘러 黑龍江(흑룡강)과 합류하였다. 흑룡강은 백두산 이북 강들의 대부분이 모여서 동으로 대조선COREA의 東海(동해)인 大西洋(대서양)으로 흘러갔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黑龍江(흑룡강)가에 살던 사람들- Inuit(이누이트) 

黑龍江(흑룡강)지역은 배달겨레의 일족인 女眞族(여진족)지역으로 수렵채취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었다. 현재 북미북부에서 수렵채취로 살아가는 원주민들은 Inuit(이누이트)로 불리운다. 그들은 근래까지도 Eskimo(에스키모)로 불렸다. 에스키모의 뜻은 ‘날고기를 먹는 사람’ 즉 회를 먹는 사람들이다. 한국인들도 회를 먹는 문화가 있다. 오늘날에도 한국에서는 물고기를 생으로 썰은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회를 먹는 것은 신선한 상태에서 흡수하기 위함이다. 불결하고 부패한 음식을 생으로 먹는 것은 위험하나 깨끗하고 신선한 상태의 음식일 경우에 생으로 먹는 것은 환경에 적응한 현명한 선택인 것이다. 

이상한 이누이트사진들, 과거 조작된 사진

에스키모라 불렸던 Inuit(이누이트. 사람이라는 뜻)들을 검색해보면 매우 이상한 사진들을 발견하게 된다. 아래 1909년에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 에스키모 남자들과 백인여자가 가족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눈쌓인 사진을 현수막으로 걸어 놓고 에스키모라고 사진을 찍었다. 눈과 얼음으로 만드는 이글루는 땅 위에 콩크리트로 만들고 하얀색 페인트를 칠한 것으로 보인다.

▲ A:Esquimaux group(1905 January 14), B: Eskimo family(1909 October 25), C: Eskimo family and their igloo from Labrador, Seattle, A.Y.P.E.(1909 October 25)  1: 후면의 눈이 쌓인 배경은 현수막이다.  2: 에스키모들의 이글루는 얼음이 아닌 땅위에 콩크리트로 만들었다.   가짜 이글루에서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은 누구인가? 사진에 1909년 이라고 적혀 있으며 이들이 생활하는 이글루인 것으로 설명되어 있다.  50년 전에는 진실로 믿었겠지만 현대인들이 볼 때는 매우 이상한 사진들인 것이다.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인터넷이 없었던 과거에는 허용되는 정보들만 접할 수 있었기에 동떨어진 북미북부에 대한 정보조작은 쉬웠을 것이다. 백인이나 백인혼혈인들에게 이누이트의 옷을 입힌 것은 오래 전부터 현재의 백인들이 북미 북부를 차지하고 있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누이트들의 실제 사진, KOREA인과 닮았다

Inuit(이누이트)들의 사진들을 찾아보면 너무나 놀라움을 느낀다. 그들의 모습은 KOREA인들을 보는 것과 다름없다. 이누이트들은 KOREA인들처럼 몽골계 인종으로 분류되고 있다.

세계사에서 북미의 이누이트들은 아시아의 몽골인들이 이동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현재 미대륙을 점유하고 있는 외세들이 원주민도 이주민들이었으므로 자신들이 점유하는 것도 문제가 아니다는 논리를 만들기 위함일 것이다.
 
 원래 북미북서부는 몽골지방이었고 몽골인들이 미대륙에 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바다건너 이주했다는 황당한 세계사는 소설이며 이누이트들은 목축이 어려운 지역에 적응하여 수렵어로의 생활양식을 갖게 된 몽골인들인 것이다.
 
▲ Inuit(이누이트, 사람)라 불리는 북미 북부의 원주민들을 보면 KOREA인들과 너무나 닮았다.  머리모양이 누나들의 댕기머리를 보는 듯하여 놀랍다. 이누이트들은 KOREA인들처럼 몽골계 인종으로 분류된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원주민 인구조절을 위한 이주, 민족정체성을 파괴해 버리는 혼혈화정책, 민족말살을 위한 식민지교육을 수 세대 받으면서 북미 북부 몽골인들의 문화는 망가졌고 뿌리를 상실했다.
 
대조선COREA의 咸吉道(함길도)와 黑龍江(흑룡강)지역을 차지했던 침략자들은 이제 땅 주인이 된지 수세대가 지났다. 그러다 20세기 말부터 북미 북부에 이누이트들은 침략자들에게 빼앗긴 자신들의 권리를 되찾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현재는 그린란드 남쪽인 캐나다 북서부에 한반도 6배정도 크기의 지역에 자치권을 획득하여 ‘우리의 땅’, ‘물고기가 있는 곳’ 이라는 뜻의 누나부트라 이름하였다. 누나…
 
그 黑龍江(흑룡강)은 현재 사라졌으며 북미의 역사와 지명은 지워졌다. 그리고 서남으로 만리가량 떨어진 현위치로 이동되었다. 이동의 목적은 美大陸(미대륙)이 韓半島(한반도)임을 감추고 현재 남북으로 갈리어 同族相殘(동족상잔)을 강요당하고 있는 朝鮮半島(조선반도)를 韓半島(한반도)로 만드는 데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여러 역사기록들과 현재의 黑龍江(흑룡강)이 불일치하는 것은 현재의 흑룡강이 원래의 흑룡강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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