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도의 진실

4만년전 아메리카 '베링육교' 통한 인류이동은 허구다

작성일 작성자 anian
4만년전 아메리카 '베링육교' 통한 인류이동은 허구다
아메리카 신대륙으로 조작, 과거엔 육지, 현재는 베링해협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홍익/역사/통일=플러스코리아타임즈-김종문] 고지도와 사서로 알리는 세계사와 근세 조선의 진실을 파헤친다. COREA(동국조선, 東國朝鮮)의 韓半島(한반도)는MONGAL(몽골, 蒙古)의 동쪽에 위치하였다. 한반도는 三面(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幾於萬里(수만리) 크기의 거대한 半島(반도)였다. 蒙古(몽골)은1700년 이전에 제작됐다는 영문세계지도들의 대부분에 현재의 유라시아 중앙이 아닌 Bering Strait(베링해협)서쪽 북해인근에 명기되었다. 그러므로 영문고지도들을 근거로 보면 몽골의 동쪽에 위치한 幾於萬里(수만리) 크기의 韓半島(한반도)는 미대륙이다.
참조기사: '몽골', 17세기까지 1만리 떨어진 북해 근처에 있었다

참조기사: '3만리 한반도는 미대륙, 북쪽은 사막이다' 지금 한반도는?

 

 

미대륙은 신대륙으로 조작되었다.

현 세계사에서 인류는 130,000년전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것으로 되어 있다. 아프리카에서 발생했다는 인류가 어떻게 지구곳곳으로 퍼지게 되었는지를 연구한 학설들 중에 가장 지지를 받는 이론은 베링해협 유입설이다. 아프리카의 인류가 동쪽으로 아세아를 거쳐 베링해협을 통과하여 미대륙으로 이동하였다는 것이다. 베링해협 이주설은 현재 아메리카 원주민의 기원을 설명하는 유력한 가설로 인정되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 인류기원설과 베링해협을 통한 인류이동설은 세계사에서 정설로 취급되며 지구인들에게 교육되고 있다.

▲  A: Map of human migration out of Africa(From digitaljournal May 30, 2015), B: genetic settlement of Beringia(From Wikipedia)  세계사에서 현생인류는 130,000년전 아프리카에서 발생하였다. 미대륙인들은 아프리카의 인류가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여 Beringia(베링육교)를 통해 미대륙으로 이주한 인류의 후손들로 되어 있다. 겨우 40,000년 전에야 북미에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세계사대로라면 미대륙은 인류가 살지 않던 신대륙이며 인디안이라 불리던 원주민들은 아프리카에서 이동한 선주민들의 후손들인 것이다. 현 세계사의 베링육교가 허구라면 현재 정설로 취급되고 있는 베링해협인류이동설은 폐기해야 하며 세계사는 다시 쓰여져야 할 것이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다음 백과사전 Alaska(알래스카)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알래스카의 인디언은 1만 5,000~4만 년 전에 베링육교를 건너 최초로 북아메리카에 온 사람들의 후손이거나 아메리카 양 대륙에 원래 거주했던 사람들의 후손으로 여겨진다. 에스키모(이누이트)족과 알류트족은 비교적 정주성(定住性)이 강한 북극지방 민족으로 3,000~8,000년 전에 알래스카에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세계사대로라면 미대륙은 40,000년 이전에는 인류가 살지 않았었다. 인디언이라 불리웠던 원주민들은 40,000년전 이후에야 아세아에서 미대륙으로 이주한 선주민들의 후손들이다.특히 알래스카 선주민들은 3,000년 전에야 알래스카에 정착한 것으로 되어 있다. 세계사대로라면 알래스카는 미대륙에서도 역사가 가장 짧은 지역에 속한다.

베링육교이동설로 인해 미대륙의 원주민(原住民)들은 모두 선주민(先住民)이 되었다. 원주민과 선주민은 전혀 다른 개념으로 원주민은 땅의 원래 주인들이나 선주민은 먼저 이주한 사람들일 뿐이다.

 

 

베링해협의 실제거리는 71km, 수심은 25m

 

현재 베링육교가 있었다는 지역을 살펴보면 매우 이상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베링해협과 주위의 수심이 매우 낮고 대륙 간의 거리가 너무 가깝다는 것이다.
참조기사: 영문고지도, 1780년경까지 '베링해' 육지로 그렸다 

참조기사: 아시아-아메리카 분리, 베링해협은 '운하(運河)'였었다

 

현재의 베링해협을 보면 아세아와 미대륙 사이에는 Diomede Islands(다이오메드 제도)가 있으며 섬과 두 대륙은 35~36km정도의 거리로 중간의 섬을 빼면 바다는 71km의 매우 가까운 거리이다.

 

▲ A: 현재의 아세아와 미대륙, B: Costline Modern(베링해협의 수심, Wikipedia Beringia지역 수심참고)  현재 극동아세아와 미대륙의 거리는 공식적으로 85km이나 실제 거리는 82km정도이다. 중간의 Diomede Islands(다이오메드 제도)를 빼면 71km정도이다. 이백리도 안되는 가까운 거리인 미대륙을 수천년 동안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이 현재의 세계사인 것이다. 현재 베링해협의 수심은 대부분 지역이 25m미만이다. 베링해협은 16세기 고지도상에는 육지였으며 18세기 초중기 지도들에서는 운하로 표기되고 폭이 매우 좁았었다. 현재의 수심이 25m 미만인 것은 원래 육지인 지역이 운하의 범람으로 침식되어 바다가 되었기 때문인 것이다. 베링해협은 조류가 강한 지역으로 만약 베링해협을 막는다면 수심 25m 미만의 지역은 수일내로 육지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현재 베링육교가 있었다던 지역은 대부분 수심25~50m이내의 지역이다. 세계사에서의 Beringia(베링육교)와 현재의 베링해 해안선을 비교해 보면 수심이 낮은 지역과 정확히 일치함을 알수 있다. 수심이 10m만 낮아져도 베링해협 주위로 매우 넓은 지역이 육지로 변하며 25m만 낮아져도 미대륙과 아세아는 하나로 연결될 것이다. 

 

 

▲ A: 21.000년 전에 Beringia(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B: : Costline Modern(현재의 해안선)  빙하기 이후 아세아와 미대륙 중간에 있었다던 Beringia(베링육교)는 수심 50m이내의 지역과 일치한다. 현재의 베링해협 중앙은 수심 25m이내의 지역에 위치하였다. 수심이 25m만 낮아져도 미대륙은 아세아와 하나로 연결될 것이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세계사의 베링육교는 현재의 지형과 정확하게 일치하며 수만년전부터 현재의 지형이 유지되고 있었다고 한다. 위의 지도를 보면 실제 육교가 있었을 것으로 판단될 것이다.

그러나 베링육교가 허위임을 알 수 있는 고지도들은 너무나 많다.

 

 

베링해는 1780년경 까지도 육지였다

아래 지도들을 보면 베링육교가 있었다던 지역보다 더 넓은 지역이 18세기 중반에도 육지였음을 알 수 있다. 현재 평균수심이 1600m라는 베링해는 18세기에도 육지였으며 베링해가 현재처럼 바다가 된 것은 18세기말 이후인 것이다.

 

▲  A:  Beringia(베링육교)가 있었던 지역의 현재 해안선(From Wikipedia), B: 1757 Buache  Philippe, C: 베링해협중간의 Diomede Islands(다이오메드 제도), D: 1757 Buache  Philippe 의 Diomede Island(다이오메드섬)  1: Chukchi Sea(축지해), 2: Beaufort Sea(버포트 해) 동부, 3: Bering Sea(베링해) 북부, 4: Bering Sea(베링해), 5: Diomede Islands(다이오메드 제도)  베링육교와 1757년 지도의 지형은 큰 차이가 있다, 현재 여러 섬으로 나뉜 Diomede Islands(다이오메드 제도)는 한 개의 섬이었으며 평균수심이 1600m가 넘는다는 베링해는 대부분 육지였다. 18세기의 지형은 현재와 판이하다. 해수면 상승으로 베링육교가 사라지며 15,000년 이전에 바다가 되었다는 베링해는 18세기 중반에 육지였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세계사의 베링육교는 1780년경까지도 육지였던 베링해를 15,000년 전부터 바다였던 것으로 만들어 버린 세계사 조작이 있었던 것이다.

 

 

▲  A: 1716 Johann Baptist Homann, B: 1714 Charles Price, C: 1747 Jacques Nicolas Bellin, D: 1748 Jacques Nicolas Bellin, E: 1753 Buache Philippe, F: 1760 Louis Claude de Vezou , G: 1780 J.A. Dezauche, H: 1775 Guillaume de L'Isle  좌측의 지도들은 보면 현재는 평균수심이 1600m 최대수심 4,100m라는 베링해는 1780년경 까지도 육지였다. 우측의 지도들을 보면 동시기 지도들인데 (1)캄차카반도와 (2)베링해와 북미북서지역을 공백으로 그린 것을 알 수 있다. 현재의 세계사는 알래스카를 역사가 없는 황무지로 만들었으며 그에 맞게 수많은 조작들을 제작한 것으로 판단된다. C, D지도들은 Jacques Nicolas Bellin라는 저명한 지도제작자의 지도들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 내용은 전혀 다르다. 좌측의 지도가 베링해를 육지로 그린 것에 반해서 우측의 지도는 바다로 그리며 북미 북서지역을 공백으로 그렸다. 그러한 차이는 18세기 지도들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부분으로 지형을 조작한 지도들을 대량으로 유통시킨 것이 원인으로 판단된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세계사에서는 19세기 중반이 돼서야 훗카이도과 극동아세아에 정확한 실측지도가 제작됐다고 한다. 그러나 이미 18세기 초에 캄차카반도의 지형을 정확히 그린 실측지도들이 있었다. 베링해는 세계사에서 베링육교에 해당하므로 베링해를 육지로 그린 18세기 지도들은 현 세계사가 거짓임을 알 수 있는 지도들인 것이다. 베링해는 원래부터 육지였으며 1780년경까지도 육지였다.

 

 

베링육교는 원래 없었다.

지리학에서 육교(陸橋, land bridge)란 보통 바다를 사이에 둔 지역을 연결하는 지협 등의 좁은 땅을 뜻한다. 베링육교가 있었다는 지역은 원래 좁은 지협이 아니라 거대한 몽골사막과 수천리크기의 요동반도가 있었다.

16세기 서양제작 고지도들을 보면 미대륙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이고 한면만 육지로 길게 연결된 것을 알수 있다.

 

▲  A: 1536 Orontius Finaeus, B: 현재의 지구, 1: MONGAL(몽골, 蒙古), 2: BELOR DESERT(베얼사막, 孛  16세기초중기 영문세계지도들의 대다수는 미대륙을 아세아로 그렸다. 고지도들의 지명상 미대륙은 몽골의 동쪽에 위치한 수만리 크기의 반도인 한반도이다. 역사상 한반도는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이고 한면만 대륙에 길게 연결되어 있었으며 땅의 크기가 수만리 였다고 한다. 현재 한반도인 미대륙은 아세아와 분리되어 사이에는 바다가 생겨있다. 그러나 거리가 현재도 공식적으로 85km에 불과하다. 고지도상에 미대륙과 아세아 사이는 3500km 가량의 폭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현재의 베링육교 1600km보다 배 이상의 크기로 연결된 하나의 대륙이었던 것이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위와 비슷한 고지도들을 보고 베링육교를 믿을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현재의 세계사에서 베링육교가 있었다는 지역은 원래부터 육지였으며 16세기의 서양제작세계지도들에도 그러한 지형이 명시되어 있다.

 

 

미대륙은 아세아의 '한반도' 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16세기 초중기의 수많은 서양에서 제작한 세계지도들에 미대륙은 아세아의 한반도로 그려졌다. 아세아와 한반도의 중간은 몽골사막과 요동반도로 연결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감추기위하여 조작된 것으로 보이는 지도들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지도들은 동시기 비슷한 유형의 지도들이나 몽골사막을 바다로 그렸느냐로 나뉜다.

참조기사: 우리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 전세계 '고지도' 조작되었다
참조기사: 16세기 고지도 기준, 세계지도 거장Ortelius 조작이다
참조기사: [단독]16세기 Orontius, '미대륙을 한반도로 그렸다'

 

 

▲ A: 1540 Orontius Fineus, B: 1550 Salamanca Antonio, C: 1565 Paolo Forlani, D: 1553 Peter Apian, E: 1575 Antoine Lafréry, F: 1569 Ad signum S, G: 1795 Pinelli(1559 Hajji Ahmed), H: 1571 Gerard De Jode, 1: Florida(플로리다), 2: California(캘리포니아), 3: MONGAL(몽골, 蒙古)의 BELOR DESERT(베얼사막, 孛  16세기의 영문세계지도들은 베링해협지역의 몽골사막을 육지로 그렸느냐 여부로 나뉜다. 두 부류는 지형만을 보아도 분명한 차이를 알 수 있다. 좌측지도들은 미대륙을 아세아와 하나의 대륙으로 정교하게 그렸다. 비해서 우측 지도들은 두 대륙을 현재보다 수십배로 띄우고 지형을 엉터리로 그렸다.  이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우측 지도들이 미대륙이 아세아의 한반도였음을 감추기 위한 조작지도들이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1700년 이전에 제작됐다는 영문세계지도들의 대부분에 MONGAL(몽골, 蒙古)Bering Strait(베링해협)서쪽 북해인근에 명기되었다. 한반도는 몽골의 동쪽에 위치한 수만리 크기의 반도인 미대륙이다. 베링육교는 원래의 몽골사막과 요동반도를 세계사조작으로 지우고 현재의 인류이동설을 위해 만들어진 거짓학설일 뿐이다.

 

세계사에서 아세아와 미대륙 사이에 있었다는 베링육교는 1만 5,000년 이후 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베링육교 이후에 바다가 되었다는 베링해는 1780년경까지도 육지였다. 수많은 18세기 고지도들에 베링육교는 육지였다, 그러한 증거들을 숨기고 베링육교라는 추정을 과학적 연구결과라며 세계사로 만든 것이다.

 

북해(천해)의 동쪽에 위치하여 남북으로 수만리의 크기인 미대륙은 다른 대륙들과 어디가 먼저인가를 가리기 힘들 정도로 문명이 앞선 지역이었다. 미대륙은 세계최고의 피라미드들이 있는 지역이다. 그러한 거대한 유적들을 조성한 사람들은 한반도에서 태초부터 살아왔던 배달겨레의 선조들일 것이다. 그러한 것을 감추고 미대륙의 역사를 지우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현재의 인류이동설과 베링육교인 것이다.

 

현재의 세계사가 진실일까? 판단은 글을 보는 독자제위분들 각자의 판단과 몫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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