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도의 진실

[스크랩] 배달국 천황은 동아세와 미대륙 7만리를 다스렸다

작성일 작성자 anian
배달국 천황은 동아세와 미대륙 7만리를 다스렸다
사실을 조작한 서구와 일본..이 좁은 땅에 태고적부터 선조들이 살았다고 배워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타임즈=김종문] Mongal(몽골, 蒙古)은 1700년 이전에 제작됐다는 영문고지도들의 대부분에 Bering Strait(베링해협)서쪽 北極海(북극해)인근에 명기되었다. 현재 원래의 蒙古(몽골)은 세계사조작으로 지워지고 남쪽으로 萬里(만리)거리에 Mongolia(몽골리아)가 몽골로 조작되었다. 

 

배달겨레의 고대국가인 桓國(환국)은 "天海(천해, 현 북극해)의 동쪽 波奈留山(파나류산) 아래에 있었다. 桓國(환국)은 波奈留國(파나류국)으로도 불렸으며 南北 五萬里(남북 5만리) 東西 二萬餘里(동서 2만여리)의 거대한 강역이었다. 남북 5만리는 16세기 세계지도들에 미대륙과 남극대륙에 일치한다.

 

[참조기사: '몽골', 17세기까지 1만리 떨어진 북해 근처에 있었다  

[참조기사: 사서와 고지도가 증명한 '북극해'는 빙산이 있는 'COREA의 북해'

[참조기사: 한국의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는 미대륙에서 남극대륙이다

   

▲ 1531 1531 Orontius Fineus, 1: Gronelant(그린란드), 2: Florida(플로리다), 3: pucatans(유카탄), 4: CATAY(북중국 글안(契丹), 5: MANSI(남중국 만자, 蠻子), 6: Strait of Magellan(마젤란 해협), 7: Africa(아프리카)의 Madagascar(마다가스카르), 8: Zanzibar(잔지바르), 9: BRA SILLE(브라 실레)   16세기 영문고지도들의 지형은 현재와 전혀 다르다. 배달겨레의 고대국가인 桓國(환국, BC 7197~ BC 3898)은 북해의 동쪽에 위치하여 ‘남북으로 오만리 동서 이만여리’의 강역이었다. 현 지구상에는 남북 오만리의 대륙이 없다. 그러나 16세기말 이전의 고지도들에는 그러한 대륙이 명기되어 있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지도설명: 원래의 南極大陸(남극대륙)은 현재의 4배 가까운 크기였으며 미대륙과 남극대륙은 가까이 인접하였다. 고지도상에 Mongal(몽골, 蒙古)은 北極海(북극해)인근에 표기되었다. 몽골의 동쪽 한반도인 미대륙에는 CATAY(북중국 契丹)과 MANJI(남중국 蠻子)등 大朝鮮(대조선)의 지명들이 표기되었다. 또한 남미에 BRA SILIA(브라 시라), 남극대륙에 SERRA(서라, 신라)와 BRA SILLE(브라 실레)등은 新羅(신라)로 읽혀지는 지명들이다. 

역사기록들에 北海(북해)는 天海(천해)로도 불렸으며 COREA인들은 우리북해라 하였다. COREA의 북해는 氷山(빙산)이 떠다녔으며 北海洋(북해양)은 바다가 깊어 검은빛의 黑水洋(흑수양)이라 불리었다. COREA의 北海(북해)는 현재의 北極海(북극해)인 것이다. 

桓檀古記(환단고기)에 桓國(환국)의 강역인 "天海(천해)의 동쪽 남북 5만리 동서 2만여리"는 北極海(북극해)의 동쪽 美大陸(미대륙)과 南極大陸(남극대륙)에 정확히 일치한다. 16세기 서양제작세계지도들은 桓國(환국)인 波奈留國(파나류국)이 실제 했으며 배달겨레의 역사기록인 桓檀古記(환단고기)가 眞書(진서)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居發桓 桓雄(커발한 환웅)은 桓國(환국) 上帝(상제)의 아들

 

倍達國(배달국)의 시조이신 居發桓 桓雄(커발한 환웅)은 지구를 다스리던 桓國(환국)인 波奈留國(파나류국)의 7대 上帝(상제)이신 智爲利 桓因(지위리 환인)의 아드님이셨다.

 

조선왕조 세종실록 지리지 평안도 평양부 중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단군고기(檀君古記)》에 이르기를, “상제(上帝) 환인(桓因)이 서자(庶子)가 있으니, 이름이 웅(雄)인데, 세상에 내려가서 사람이 되고자 하여 천부인(天符印) 3개를 받아 가지고 태백산(太白山) 신단수(神檀樹) 아래에 강림하였으니, 이가 곧 단웅천왕(檀雄天王)이 되었다. 손녀(孫女)로 하여금 약(藥)을 마시고 인신(人身)이 되게 하여, 단수(檀樹)의 신(神)과 더불어 혼인해서 아들을 낳으니, 이름이 단군(檀君)이다. 나라를 세우고 이름을 조선(朝鮮)이라 하니, 조선(朝鮮), 시라(尸羅), 고례(高禮), 남·북 옥저(南北沃沮), 동·북 부여(東北扶餘), 예(濊)와 맥(貊)이 모두 단군의 다스림이 되었다."

《檀君古記》云: "上帝桓因有庶子, 名雄, 意欲下化人間, 受天三印, 降太白山神檀樹下, 是爲檀雄 天王。 令孫女飮藥成人身, 與檀樹神婚而生男, 名檀君, 立國號曰朝鮮。 朝鮮、尸羅、高禮、南北沃沮、東北扶餘、濊與貊, 皆檀君之理。" 

 

桓檀古記(환단고기) 三聖紀全 下篇 (삼성기전 하편) 중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환국말기에 안파견이 밑으로 삼위(三危)와 태백(太白)을 내려다보시며 ‘모두 가히 홍익인간(弘益人間) 할 곳이로다.’ 하시며 누구를 시킬 것인가 물으시니 오가(五加)가 모두 대답하기를 ‘서자 한웅이 있어 용맹함과 어진 지혜를 함께 갖추었으며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써 세상을 바꿀 뜻이 있었사오니 그를 태백산에 보내시어 이를 다스리게 함이 좋겠습니다.’ 하니 마침내 천부(天符)의 인(印) 세개를 내려주시고 이에 말씀을 내려 ‘사람과 물건의 할 바가 이미 다 이루어졌도다. 그대 수고로움을 아끼지 말고 무리 3000을 이끌고 가 하늘의 뜻을 열고 가르침을 세워 세상에 있으면서 잘 다스려서 만세의 자손들에게 큰 모범(洪範)이 될지어다.’ 라고 하셨다." 

"桓國之末 安巴堅下視三危太白 皆可以弘益人間 誰可使之 五加僉曰 庶子有桓雄 勇兼仁智 嘗有意於易世以弘益人間 可遣太白而理之 乃授天符印三種 仍勅曰如今 人物業已造完矣 君勿惜厥勞率衆三千而往 開天立敎 在世理化 爲萬世子孫之洪範也" 

 

揆園史話(규원사화) 肇判記(조판기) 중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하나의 큰 주신(환인)이 이에 네번째로 환웅천왕에게 명하기를 "지금 사람과 만물이 이미 만들어져 완성된 것 같으니 그대는 가히 수고로움을 아끼지 말고 뭇 사람들을 거느리고서 몸소 하계에 내려가서, 하늘을 이어서 가르침을 세워 만세 후생에 모범이 되도록 하라" 하고,

一大主神, 乃四命桓雄天王曰: "如今, 人物業已造完矣. 君可勿惜厥勞, 率衆人, 躬自降落下界, 繼天立敎, 爲萬世後生之範." 

 

커발한 환웅(桓雄)은 파나류국(波奈留國)에서 지구를 다스리시던 상제(上帝) 환인(桓因)의 명으로 BC3898년경 파나류국(波奈留國)인 삼천을 거느리고 太白山(태백산)지역으로 이주하셨다.

 

배달국은 白山(백산)과 黑水(흑수) 사이에서 시작 

 

揆園史話(규원사화) 肇判記(조판기)를 계속보자 

"환웅천왕은 흔연히 명을 받들어 천부삼인을 지니고서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 등 삼천의 무리를 거느리고서 태백산의 밝달나무 아래로 내려왔으니 태백산이라 함은 곧 백두산을 말한다."

"桓雄天王, 欣然領命, 持天符三印, 率風伯雨師雲師等三千之徒, 下降太白之山檀木之下. 太白山者, 卽白頭山也." 

 

居發桓 桓雄(커발한 환웅)은 太白山(태백산) 神檀樹(신단수) 아래에 강림하시어 태백산과 흑수 사이에 神市(신시)를 만드시고 開天(개천, 하늘의 가르침을 시작)하시어 倍達國(배달국)을 만드셨다.

 

桓檀古記(환단고기) 三聖紀全 上篇 (삼성기전 상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후에 환웅씨(桓雄氏)가 한인(桓因)을 계승하여 일어나 천신의 뜻을 받들어 백산과 흑수 사이에 내려왔다. 천평(天坪)에 자정(子井)과 녀정(女井)을 파고, 청구(靑邱)에 우물과 땅을 구획하셨다. 천부의 징표를 지니시고 다섯 가지 일을 주관하시며 세상에 계시면서 하늘의 가르침으로 인간을 널리 돌보셨다. 또 신시에 도읍을 세우시고 나라를 배달이라 불렀다." 

"後桓雄氏繼興 奉天神之詔 降于白山黑水之間 鑿子井女井於天坪 劃井地於靑丘 持天符印 主五事 在世理化 弘益人間 立都神市 國稱培達" 

   

太白山(태백산)은 白頭山(백두산)으로 역사기록상에 蒙古(몽골)의 동남쪽 수천리 거리에 있었다. 백두산은 좌우 천리의 거대한 산이었다. 역사상의 蒙古(몽골)은 Bering Strait(베링해협)서쪽 北海(북해, 현 북극해)인근에 있었으며 동남쪽 수천리에 좌우 천리크기의 백두산은 북미 최고봉인 Alaska(알래스카)에 Mt. Denali(드날리산, 6,194m)이다. 黑龍江(흑룡강)은 18세기 지도들에도 알래스카북부에서 동해인 대서양으로 만리를 흘러가던 거대한 Valasco湖(발라스코 호)가 있었으나 지금은 해수면상승으로 허물어져 사라졌다. 알래스카지역은 과거 미대륙과 현 아세아의 중간지역이었다. 

 

[참조기사: 현 백두산은 조선의 백두산과 달라, '몽골의 동남쪽에 있었다'

 

▲ A: 1757 Buache Philippe, B: 16세기 서양제작지도들로 복원한지형, 1: 遼東半島(요동반도), 2: Terre de Gama(가마섬), 3: Fousang Chinois(부상 치노이스), 4: 태백산(백두산), 5: Valasco湖(발라스코 호, 흑룡강) 18세기 세계지도들의 지형은 현재와 전혀 다르며 16세기 지도들의 지형이 현재의 지형으로 변하는 중간의 지형이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지도설명: BC3898년  桓國(환국)의 7대 上帝(상제) 智爲利桓因(지위리 환인)의 아드님이신 桓雄(환웅)은 삼천의 무리를 거느리고서 太白山(태백산)으로 내려오시어 신시배달국을 여시었다. 환웅이 내려온 태백산은 역사상에 蒙古(몽골)의 동남쪽 수 천리에 있었으며 오르는 높이가 2백리요 좌우 1천리의 거대한 산이었다. 그러한 산은 북미 최고봉인 알래스카의 Mt. Denali(드날리산, 6,194m)이다. 환웅의 신시배달국은 白山(백산)과 黑水(흑수, 흑룡강)사이에 건설되었다. 배달국은 세월이 가면서 번성하여 치우씨·고시씨·신지씨는 각지로 나뉘어졌다. 蚩尤(치우)씨의 후예들은 서남에, 神誌(신지)씨의 후예들은 북동에, 高矢(고시)씨의 후예들은 동남쪽에 넓게 퍼져서 살았다.

 

배달국은 18대 1565년간 천하를 다스렸다. 

 

居發桓 桓雄(커발한 환웅)이 神市開天(신시개천)하시어 倍達國(배달국)을 열은 것은 BC3898년경이었다. 배달국은 18대를 전하여 1565년간 천하를 다스렸다. 

 

桓檀古記(환단고기) 三聖紀全下篇(삼성기전 하편)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들이 들어있다.

"배달환웅은 천하를 평정하여 차지한 분의 이름이다. 그 도읍한 곳을 신시라고 말한다."

"倍達桓雄 定有天下之號也 其所都曰神市" 

 

"뒤에 청구국으로 옮겨 18세대 1565년이 지났다." 

"後徙靑邱國 傳十八世 歷一千五百六十五年." 

 

환웅은 천하를 평정하여 다스렸으며 도읍을 신시라 하였다. 배달국은 18세대 1565년간 존속하였다.

 

司馬遷(사마천)의 史記本紀(사기본기) 권 1-3중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들이 들어있다.

"제후들이 모두 와서 복종하는데 치우는 가장 포악하여 능히 벌할 자가 없었다"

諸侯咸來賓從而蚩尤最爲暴莫能伐" 

 

"치우는 고천자이다." 

"蚩尤古天子" 

 

치우가 천자였다는 기록은 현 세계사가 거짓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용어하도에서 황제가 섭정시 치우의 형제 81인이 있었는데 짐승의 몸으로 사람의 말을 썼으며 머리는 동이고 이마는 철이며 모래를 먹는 자들이었다. 그들은 오병을 양성하고 무기를 만들어 천하를 진동시키고 무도하게 만민을 살해하였다." 

"龍魚河圖云黃帝攝政有蚩尤兄弟八十人 獸身人語銅頭鐵額食沙 造五兵仗刀戟大弩威振天下 誅殺無道萬民" 

 

"구리의 임금은 치우다." 

"九黎君號蚩尤是也" 

 

앞서 치우는 天子(천자)였다고 하였으며 다시 치우는 九黎(구리)의 君(임금)라고 하였다. 배달겨레는 天王(천왕)인 임금이 최고통치자였다. 치우는 天子(천자)의 신분으로 황제와 전쟁을 하던 중에  九黎(구리)의 임금(君)인 天王(천왕)의 제위에 오른 것으로 판단된다.

   

"치우가 난을 일으켜 황제의 명령을 듣지 않으므로 탁록의 들에서 치우와 싸웠다."

"蚩尤作亂不用帝命於是黃帝乃徵師諸侯與蚩尤戰於涿鹿之野“ 

 

“황람이 말하기를 치우의 묘는 동평군 수장현 함향성 안에 있으며 높이는 7길이고 10월에 백성들이 제사 지내는데 붉은 기운이 비단같이 솟아올라 사람들이 치우기라고 부른다."

"皇覽曰蚩尤冢吊平郡壽張縣闞鄕城中高七丈民常十月祀之 有赤旗出如匹縫帛民名爲蚩尤旗"

 

“또한 그 부인의 묘가 산양군 거야현에 있다 ” 

“肩臂冢在山陽郡鉅野縣” 

 

倍達國(배달국)의 蚩尤天王(치우천왕)과 黃帝軒轅(황제헌원)의 전쟁이 실제의 역사였으며 치우의 무덤과 부인의 무덤까지 산동에 있었다는 기록들이다. 외에도 사기에는 황제헌원과 치우천왕과의 전쟁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는 배달국이 실제했음을 정사로 인정받는 사마천의 사기가 증명하는 것이다. 倍達桓雄(배달한웅)은 천하를 평정하여 소유했으며 치우천왕은 倍達國(배달국)인 九黎(구리)의 임금이었다. 

   

▲ A: 멕시코Teotihuacan(테오티우아칸)의 태양의 피라미드(높이 66m), B: 중화인민공화국 길림성(吉林省) 집안현(集安縣)에 있는 장군총(높이 13m), C: 페루 나스카의 Cahuachi reconstruction(카우아치 복원도), D: 중화인민공화국 서안(西安)의 피라미드들. 미대륙은 거대한 피라미드들이 즐비한 땅이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사진설명: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의 집안과 서안지역에는 배달겨레의 선조들이 축조한 것으로 판단되는 수많은 피라미드들이 있다. 그러한 피라미드들 중에는 미대륙의 피라미드들과 매우 유사한 양식의 피라미드들이 많이 있다. 그것은 배달겨레의 선조들이 자신들의 땅에 피라미드를 건설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 

 

倍達國(배달국)은 九夷(구이)로 나뉘어 

 

신시배달국은 세월이 가면서 九夷(구이)로 나뉘고 蚩尤氏(치우씨)와 神誌氏(신지씨)와 高矢氏( 고시씨)의 후예들이 가장 번성하였다. 

 

後漢書(후한서) 85권 東夷列傳(동이열전)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왕제가 말하길 동방은 이(夷)이다. 이(夷)는 근본이다. 어질고 낳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만물이 땅에서 나오는 근본이다. 고로 천성이 유순하고 도를 다스리기가 쉬우니, 군자요, 불사의 나라이다. "

"王制云: 東方曰夷, 夷者, 柢也, 言仁而好生, 萬物柢地而出。故天性柔順,易以道御,至有君子, 不死之國焉。" 

 

"이(夷)는 아홉 종족이 있으니, 견이, 우이, 방이, 황이, 백이, 적이, 현이, 풍이, 양이 이다."

"夷有九種, 曰畎夷,於夷,方夷,黃夷,白夷,赤夷,玄夷,風夷,陽夷。"

 

東方(동방)은 이(夷)이며 근본이라 기록되었다. 천하는 동방과 서방으로 나뉘며 九夷(구이)가 사는 동방은 근본의 땅이라는 것이다. 동방은 군자의 나라이며 불로불사의 신선의 땅으로 칭송되었다.

 

揆園史話(규원사화) 太始紀(태시기)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후세에 치우씨와 고시씨와 신지씨의 후예들이 가장 번창하여 융성하였다. 치우씨의 부족은 서남쪽의 땅에 자리를 잡았고, 신지씨의 부족은 북동쪽의 땅에 많이 정착하였는데, 오로지 고시씨의 후예들만이 동남쪽에 넓게 거처하다가 더욱더 이동하여 진한·변한 제족들이 되었다. 후에 이른바 삼한이 다 그 후손들이다." 

"而後世蚩尤 高矢 神誌之苗裔, 繁衍最盛. 蚩尤氏之族, 則占居西南之地, 神誌氏之族, 則繁殖於北東之地, 獨高矢氏後裔, 廣處東南, 轉流爲辰弁諸族. 後之所謂三韓者, 皆其孫也."

 

"삼씨(三氏)의 후예들이 또한 아홉 갈래로 가느다랗게 나누어지는데, 곧 견이(畎夷),우이(嵎夷), 방이(方夷), 황이(黃夷), 백이(白夷), 적이(赤夷), 현이(玄夷), 풍이(風夷), 양이(暘夷)의 무리들이 모두 같은 조상의 다른 가지일 뿐, 서로 그리 멀지는 않은 것이며, 이(夷)자는 큰 활을 지칭하는 것이다."

"三氏苗裔, 又細分九派, 卽畎夷, 嵎夷, 方夷, 黃夷, 白夷, 赤夷, 玄夷, 風夷, 暘夷之屬, 皆異支同祖, 不甚相遠. 夷之爲言, 大弓之稱也.” 

 

역사기록들에 배달국의 강역은 환국의 강역과 겹친다. 배달국은 환국의 계승국으로써 대규모 인원을 태백산지역으로 파견하여 새롭게 만들어진 나라였다. 三氏(삼씨)만이 번성하여 九夷(구이)가 된 것이 아니라 환국의 波奈留人(파나류인)들을 포함하여 九夷가 된 것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倍達國(배달국)의 강역은 7만리 

 

앞서 倍達國(배달국)의 시조이신 居發桓 桓雄(커발한 환웅)은 波奈留國(파나류국) 7대 上帝(상제)이신 智爲利桓因(지위리 환인)의 아드님이시며 환인의 명으로 배달국을 만드셨다고 하였다. 배달국은 환국의 계승국으로 환국의 강역을 승계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桓檀古記(환단고기) 三聖紀(삼성기)에 환국의 강역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자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파나류산(波奈留山) 아래에 환인씨(桓仁氏)의 나라가 있는데 천해(天海) 동쪽의 땅이다. 또한 파나류국(波奈留國)라고도 한다. 그 땅의 넓이는 남북이 5만 리요 동서가 2만여 리이다." 

"古記 云 波奈留之山下 有桓仁氏之國 天海以東之地 亦稱波奈留之國. 其地 廣 南北 五萬里 東西 二萬餘里" 

 

“천해는 지금의 북해를 말한다.” 

“天海 今曰北海.” 

 

"통틀어 말하면 환국(桓國)이요 나누어 말하면, 비리국(卑離國), (중략), 우루국(虞婁國), (중략), 수밀이국(須密爾國)합하여 12국이다." 

"摠言桓國 分言則 卑離國, (중략), 虞婁國, (중략),  須密爾國 合十二國也."

 

환국(桓國)은 단일국가가 아니며 12개의 국가들이 모인 연방이었다. 환국은 '남북오만리 동서 이만여리'의 거대한 강역이었다. 

 

山海經(산해경) 海內經(해내경)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동해(東海)의 안쪽 북해(北海)의 모퉁이에 나라가 있는데, 이름을 조선(朝鮮)이라고 한다."

“東海之內 北海之隅 有國名曰朝鮮” 

 

오주연문장전산고 경사편 중 다음의 기록들이 들어 있다. 

“대체로 우리나라 북해(北海)는 파도가 매우 거세어 다른 바다와 다르다.”

 

"모든 바다에 얼음이 얼지 않으나 오직 북해(北海)만은 얼음이 얼어 빙산(氷山)을 이룬다."

 

배달겨레의 北海(북해)는 북반구에서 유일하게 氷山(빙산)을 이루는 바다인 北極海(북극해)였던 것이다. 天海(천해)의 동쪽 ‘南北 五萬里 東西 二萬餘里(남북 오만리 동서 이만여리)’ 桓仁氏(환인씨)의 나라는 16세기 고지도상에 미대륙과 남극대륙에 정확히 일치한다.

   

桓檀古記(환단고기) 三聖紀全 上篇 (삼성기전 상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후에 환웅씨(桓雄氏)가 한인(桓因)을 계승하여 일어나 천신의 뜻을 받들어 백산과 흑수 사이에 내려왔다.“ 

"後桓雄氏繼興 奉天神之詔 降于白山黑水之間" 

 

倍達國(배달국)은 桓國(환국)을 계승하였다. 

 

揆園史話(규원사화) 太始紀(태시기)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후세에 치우씨와 고시씨와 신지씨의 후예들이 가장 번창하여 융성하였다. 치우씨의 부족은 서남쪽의 땅에 자리를 잡았고, 신지씨의 부족은 북동쪽의 땅에 많이 정착하였는데,“

"而後世蚩尤 高矢 神誌之苗裔, 繁衍最盛. 蚩尤氏之族, 則占居西南之地, 神誌氏之族, 則繁殖於北東之地,“ 

 

배달국은 번성하여 북쪽과 서쪽으로 영토를 크게 확장하였다. 특히 蚩尤氏(치우씨)의 후예들은 서남쪽으로 淮水(회수)에서 山東(산동) 大山(대산)까지를 점유하였으며 현 동아세아를 지배하였다. 훗날 단군조선시기에도 치우씨족들은 남서쪽에 봉해졌다. 

 

揆園史話(규원사화) 檀君記(단군기)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이에 천하의 땅을 구분하여 나누고 공훈이 있는 친족에게 주어 제후로 삼았다. 치우씨의 후손에게는 남서쪽의 땅에 봉하니, 거대하고 광활한 들녘에 바다는 고요하고 하늘은 푸르기에 남국(藍國)이라 이름하고 엄려홀(奄慮忽)에 자리 잡아 다스리게 하였다.” 

“乃區劃天下之地, 以封勳戚. 蚩尤氏之後, 封于南西之地, 巨野浩豁, 海天靚碧, 曰藍國, 宅奄慮忽.”

 

치우씨들은 배달국에서 남서쪽에 넓게 퍼져 살았으며 단군조선시기에도 남서쪽에 광활한 들녘과 바다가 있는 현 동북아에 넓게 퍼져 살았던 것이다. 

 

揆園史話(규원사화) 太始紀(태시기) 중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압록강 바깥 사방 만리의 땅은 본시 예전에 우리의 거룩한 선조들이 고생하여 경영한 땅인데, 어찌 본시 한나라의 물건이겠는가" 

"鴨水以外, 縱橫萬里之地, 是乃我往聖先民, 艱苦經營之地也, 豈本是漢家物耶"

 

숙종1년(1675년) 규원사화의 저자인 북애자(北崖子)는 거룩하신 선조들이 힘들여 경영했던 압록강 바깥 사방 만리의 땅을 잃어 버렸다며 한탄하였다. 사방 만리는 압록강 너머 요동·요서·몽골과 일치한다. 배달국의 강역은 환국의 남북오만리에 북해인근의 몽골초원과 치우씨족이 진출했던 서남방의 동아세아를 포함하여 7만리에 달하였던 것으로 판단되는 바이다. 

 

▲ 1590 Cosmographia universalis ab Orontio olim descripta, 1: Mongal(몽골, 蒙古), 2: CATAY(북중국 글안, 契丹)와 MANJI(남중국 만자, 蠻子), 3: BRA SILIA(브라 시랴), 4: Strait of Magellan(마젤란 해협)과 SERRA(서라, 신라), 5: BRA SILLE(브라 실레), 6: Zanzibar(잔지바르), 7: Africa(아프리카)  Madagascar(마다가스카르) 16세기 영문고지도들의 지구의 지형은 현재와 전혀 다르다. 배달겨레의 神市 倍達國(신시 배달국)은 고대 桓國(환국)의 계승국이었다.     © 김종문 고지도전문위원

[지도설명: 16세기에 南極大陸(남극대륙)은 현재의 4배 가까운 크기였으며 남미와는 마젤란해협을 사이에 두고 매우 가까이 있었다.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동쪽의 섬 Zanzibar(잔지바르)는 남극대륙 BRA SILLIE(브라실레)와 가까이 있었다. 16세기의 배들은 coastal navigation(연안항해)을 했기에 남극대륙을 상세히 그린 지도들은 실제의 자료들로 그려진 것으로 판단된다. 16세기 지도들에 미대륙과 남극대륙 곳곳에는 배달겨레의 지명들이 표기되었다. 

배달국인들은 몽골초원에서 목축을 하였고, 蚩尤氏(치우씨)일족은 서남지역인 현 동아세아를 지배하였다. 倍達國(배달국)의 강역은 환국 5만리에 동아세아 2만리를 더하여 7만리 정도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너무나 큰듯하지만 남극대륙은 氷河地帶(빙하지대)와 沙漠地帶(사막지대)가 광대했을 것이다. 남미 또한 서쪽은 높은 산과 사막들이 많으며 동쪽은 아마존의 정글이 거대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지역은 북미와 동아세아였던 것이다. 환국에서 환웅을 서방으로 파견하여 신시를 개척한 것은 그러한 이유도 있을 것이다.] 

    

여러 역사기록들에 배달겨레는 麻姑城(마고성)이라는 태초의 문명에서 시작되어 黃穹氏(황궁씨) 有因氏(유인씨)를 거쳐 7대 檀因天王(단인 천왕)께서 3,301년(혹은 63,182년)간 다스리셨던 桓國(환국),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18대의 檀雄天王(단웅 천왕)께서 1,565년을 다스리셨던 神市 倍達國(신시 배달국), 47대의 檀君天王(단군 천왕)께서 2096년을 다스리신 朝鮮(조선)이 있었다. 올해 西紀(서기) 2015년은 檀紀(단기) 4348년, 開天(개천) 5912년, 桓紀(환기) 9212년인 것이다. 환국이전에 선조들의 역사를 감안하면 반만년이 아니라 온만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민족인 것이다.

 

BC 3898년 天海(천해) 동쪽 ‘남북 5만리’의 고대국가인 桓國(환국)에서 서북으로 이주하였던 커발한 환웅의 神市 倍達國(신시 배달국)은 18대의 檀雄天王(단웅 천왕)께서 1,565년을 다스리셨다.

 

神市 倍達國(신시 배달국)은 단일국가가 아니며 美大陸(미대륙)에서 亞細亞(아세아)를 아우르는 여러 민족들의 US(연방, 聯邦)이었다. 현재 아시아와 미대륙 여러 지역에서 배달겨레의 문물로 보이는 유물 유적들이 발견되는 것은 그러한 이유인 것이다. 

 

神市 倍達國(신시 배달국)의 위대한 역사를 알 수 있는 기록들은 여러 번의 병화를 입어 대부분 사라졌다. 현재 倍達國(배달국)은 역사가 아닌 신화로 취급되고 있다. 그러나 배달국이 신화시대가 아닌 역사시대이며 실재했음은 정사로 평가받는 司馬遷(사마천)의 史記(사기)와 여러 역사기록들이 증거하고 있다. 그러한 기록들에 배달겨레의 선조들은 수만리 광대한 강역을 다스리며 천하를 호령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도록 하기 위하여 서구열강과 일본세력들이 몽골과 만주 등 중요지명들을 이동시킨 것으로, 특히 전 세계 고지도들을 조작한 것이다.

 

현재 남북의 한반도에 KOREA(대한민국)인들의 대부분은 그러한 진실을 모르고 있다. 배달겨레의 후손들인 현 남북의 한반도 국민들은 동서 오백리의 좁은 땅에 태고적부터 선조들이 살았던 것으로 배우고 있다. 그러해서 좁디좁은 땅에 갇힌 KOREA의 젊은이들은 조상들의 무능을 멸시하고 자신들의 신세를 한탄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지구인들과 남북의 한반도에 칠천만 동포들은 고지도조작의 실상을 알고 겨레의 진실한 역사를 찾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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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49969&section=section78&section2=한국통사/칼럼/유물유적문화재/역사인물

출처 : 고지도와 사서의 진실-세계사는 조작되었다(고지도) | 글쓴이 : 요수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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