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적봉(김종식)

가을이 깊어가는 구천동 계곡

작성일 작성자 향적봉

반갑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무주 구천동계곡 파회(巴洄 11景), 수심대(水心臺 12景), 월하탄(月下灘 15景)에 모처럼 시간을 내준 

마누라 와 같이 온 종일 아름다운 계곡에서 가을 색에 푹 빠져 즐거움 가득 담아 왔습니다.




~수심대(水心臺 12景),옥같이 맑은 물이 굽이굽이 돌고돌아 흔른다하여 水回라고 부르기도 하는 수심대는 병풍처럼 둘러친 절벽산이 마치 금강산 같다

하여 소금강이라고 부른다. 신라때 일진대사가 이곳에서 흐르는 맑은 물을 보고 깨우친바 있다하여 수심대라고 한다.



~ 모처럼 시간을 내어준 이뿐마누라 늘 사랑 합니다!~


~ 파회(巴洄 11景), 천년 노송 아래 반석을 돌고 돌아온 맑은 물이 바위에 부딪치며 담연을 이룬다하여 파회라 불린다.




~ 월하탄(月下灘 15景)은 선녀들이 달빛 아래 춤을 추며 내려오듯, 두 줄기 폭포수가 기암을 타고쏟아져 내려 푸른 담소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이다. ~



어제보다 오늘이 더 건강한 아름다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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