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우포늪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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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우포늪에서

향적봉
댓글수18

반갑습니다..!!

2017.11.19(일)금년 가을 최고로 추운(-4℃)날 경남 창녕군 이방면 옥천길143, 새벽을 여는 우포늪에 서울에서 작가님들이 많이 온다는

소식이 있어 02:20집에서 출발 우포늪에 04:40도착 했으나 작가님들 타고 온 관광버스 2대에 다수 승용차가 있었고

바람이 조금 있을 뿐 물안개도 반영도 볼 수가 없고, 추위에 덜덜 떨면서 날이 밝아 오길 기다리는

매우 추운 날 이었지만 철새가 반겨주는 아름다운 날 이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건강한 행운이 가득 넘치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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