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편안하게 일요(2018년 4월 29일)일을 보내고 있다가 갑자기 무주 구천동계곡 월하탄(月下灘 15景)에 수달래꽃 활짝 피었을 것 같아서 달려갔으나

아직은 며칠 더 있어야 될 것 같고, 오후 시간 이어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어서 어둡지만 물줄기는 힘차가 내려온다!


~ 구천동 월하탄은 선녀들이 달빛 아래 춤을 추며 내려오듯, 폭포수가 기암을 타고 쏟아져 내려 푸른 담소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이다.!



구천동 계곡 세심대 : 

맑은 물에 씻긴 기암이 흐르다 멈춘 담수에 자락을 드리운 채 우뚝 솟아 불교 전성기인 신라,고구려 때 구천동 불교 성지를 찾는 모든 사람들이 이곳에서

몸과 마음을 씩고 들어갔다 해서 세심대란 이름이 붙었다. 세심대 수달래 꽃은 며칠 더 있어야 활짝 개화 될 것 같습니다. ~












~ 세심대 아직은 아무도 다녀 가지 않아서 오염 될까 봐서 죽은 풀 가지도 그냥 자연 그대로 두고 담았습니다! ~

좋은일 가득 넘치는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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