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지루한 무더위와 태풍이 끝난 2018. 9. 2 날 대둔산 새벽 풍경이 보고 싶어서 05:15분 현장에 갔으나 운해는 바람에 다 날아가 버렸는지 없고

아름다운 여명이 올라왔으나 내가 즐겨 찾던 소나무가 있는 곳은 죽어서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어 장군봉 있는 곳에서 인증 사진으로 만족

해야 했으나 같이 동행했던 지인과 정겨운 친구를 만나서 친구가 사주준 아침 식사와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에 만족한 하루였습니다.



~원인은 알 수가 없으나 이렇게 명소에 있는 소나무가 죽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

~친구가 찍어서 보내준 사진 입니다. ~
















어제보다 오늘이 더 건강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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