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2018.10.31~11.3)은 충북 영동군 황간면 황간로 153, “달빛도 머물다 간다”라는 월류봉 아침풍경을 담아 보려고 좋은 날을

선정해서 가보았으나 채워지지 않는 욕심에 아심만 남았습니다.

~운해가 잠간 생겼다 바로 사라 졌어요....~

 

~아침 빛 내림과 물안개가 조금 있어서 이런 풍경이 되었습니다.~

 

 

 

~아침 운해을 원했는데 이렇게 밖에 더 이상 생기지 않았어요..~

~하늘은 잔뜩 구름으로 덥혀 있구요...~

 

~이렇게 많은 물에 돌을 던지지 마세요...~

~물안개 피어 오르는 월류봉 아름다움을 담는 작가님들 보입니다.~

 

 

~햇빛이 들기 시작(08:35) 했어요!

 

~버드나무에 햇빛이 이렇게 될때(10:56)가 이시간 입니다.~

블로그 찾아 주시는 “그대가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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