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2019. 5. 28)은 덕유산 철쭉꽃 속에 落照와 日出을 12일 동안 신선한 공기와 신록의 아름다운 주변 풍경에 푹 빠져 왔습니다.

아직은 철쭉꽃이 덜 피었고 털진달래꽃이 피어 있는 상태이며 바람(6m/s)이 거세게 불고기온(1)이 매우 낮은 날씨에

향적봉대피소 예약 숙박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음스테레오에 잠을 이을 수 없었고, 은하수가 흐르는 밤하늘은

볼 수 없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너무 늦게 도착해서 많은 진사님들이 있어 좋은자리가 없어서....~

 

 

~덕유산 중봉에서 여유롭게 신록의 주변 풍경을 구경 하였습니다.~

 

 

~아직은 덕유산 중봉에 철쭉꽃이 이렇게 밖에 안 피었습니다.~

 

 

~덕유산 중봉 털진달래꽃 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일 가득 넘치는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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