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횟집~방파제초장회식당






경주에 손위 처남이 살아서 와이프 쉬는날 둘이 버스를 타고

놀러갔다 왔네요.


저녁무렵 여동생이 좋아하는 회를 사준다고 읍천항의 횟집으로

기분좋게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자연산 간재미회와 광어회를 시키고 먹걸리와 소주도

주문을 합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좋은 자연산 간재미회와 고소한 광어회를

안주삼아 마시니 다른날 보다도 술맛이 기가 막히게 맛있더군요.








미역도 초장에 찍어먹으니 꼬득꼬득한게 맛이

상당히 좋아서 건강해지는것 같더군요.





멍개와 소라도 신선한게 술안주로 너무 좋습니다.





보기에 신선하게 보이는 색감좋은 멍개에 소주한잔하니

놀러온 보람이 느껴 집니다.





주전부리 빵과 고구마가 나오는데 회를 먹으니 손이 가지를

않습니다.





회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이렇게 야채와 마늘 고추넣고

싸서먹는 맛도 별미 입니다.





근 일년만에 경주에 오는것 같은데 건배한잔 하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깻잎에 간재미회 올리고 마늘과 고추까지 한쌈하여

좋은데이 한잔하니 행복감이 밀려 옵니다.





이렇게 일차를 회로 하였는데 집근처로 이동하여 맥주한잔

하며 노래방까지 가지고 하는군요.






맛좋은 간재미회로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마지막에

매운탕을 안먹을수가 없겠지요.





국물이 잘우러난 시원한 매운탕 국물에 공기밥 말아서

먹었더니 술이 확깨는것 같더군요.


오랜만에 경주에서 처남부부와 간재미와 광어회로 포식을 

하였더니 쌓였던 피로가 다풀리는듯 기분이 좋더군요.


자주놀러 오라고 하는데 시간이 나지를 않으니 가끔이라도

이렇게 얼굴보며 살자고 하였습니다.


블친님들 휴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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