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맛집~금산한우갤러리






작은아들 퇴소식에 들렸다가 어머님이 계시는 금산에서

형제들과 만나 술한잔 하려고 맛있다는 한우를 먹으러

한우갤러리에 들렸네요.






일단 상차림비가 상당한것 같습니다.




미리 예약을 해놓아서 상이 깔끔하게 처려져 있더군요.





신선한 야채가 더욱 고기를 맛있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먹고 모자라면 바로바로 리필을 해주니 편안한것

같습니다.





새콤 달콤한 과일 샐러드가 입맛을 상큼하게

해주더군요.





방풍나물 장아치가 한우를 더욱 맛있게 해주는데

건강에도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양파샐러드도 고기를 먹을때 같이 먹으면 건강에

좋으니 리필을 몇번 하였습니다.





버섯 무침도 부드럽고 맛이 좋아서 기분이

좋더군요.





부드러운 한우를 그냥 먹어도 맛잇지만 양념장에

찍어 먹으니 더욱 좋더군요.





아삭한 고추 무침도 가위로 잘라서 고기를 상추에

싸먹을때 같이 먹으니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야채 샐러드도 고기를 먹다가 한번씩 먹으니 느끼함이

사라지더군요.





부추무침도 고기랑 같이 먹으니 더욱 맛이 좋습니다.








불판이 대기하고 있으니 미리 준비한 고기들을 구워 봅니다.





세군대 불판에서 각자 골라온 고기들을 굽는데 맨먼저 업진살을

불판에 올립니다.





두번째 구울 등심이 대기를 하는데 선홍빛 투뿔 고기라

그냥 보기에도 군침이 돕니다.





부드럽고 맛좋은 한우를 보니 군대에 가있는 아이들이

생각이 나더군요.


다음에 휴가를 나오면 질좋은 고기로 많이 사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익은 고기를 두고 각자 취향대로 술한잔씩 하는데

오랜만에 만나니 참 반가운것 같습니다.


어머니도 치아가 안좋으신데도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좋다고 평소보다 많이 드시니 기분이 좋더군요.





한우고기와 선지가 들어간 선지국이 서비스로 나오던데

너무 좋이해서 나중에 하나더 시켜 국물에 밥말아 먹었더니

속이 개운하더군요.





점심때 고기말고 선지해장국에 밥한공기 먹어도 든든하고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선홍빛 등심도 올려서 맛있게 구워주니 술이 잘들어 갑니다.





오랜만에 형제들과 만나서 어머님과 기분좋은 저녁을 먹으니

모두다 즐거워 하는것 같습니다.





잘구운 업진살에 소주한잔 하며 먹으니 부드럽게

입안에서 녹는것 같습니다.





방풍나물 장아치가 맛이 좋으니 고기를 싸서 먹으니

더욱 좋습니다.






조금 아쉬운듯 하여 차돌박이와 업진살을 골라와서

맛있게 먹어 봅니다.





기분 같아서는 이렇게 밤새 술한잔 하며 먹고 싶으나

영업장이니 적당하게 먹고 집으로가서 이차로 술한잔

해야겠지요.





차돌박이도 업진살도 먹을수록 고소하고 맛이

좋은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입안을 깔끔하게 해줄 물냉면을 시켜서

조금씩 먹어 봅니다.


오랜만에 형제와 어머님을 만나 맛좋은 한우에

술한잔 하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


가끔씩 만나 지나온 얘기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

이런 시간이 행복하고 좋습니다.


블친님들 휴일 마무리 잘하시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금산한우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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