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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는 쟁반짜장 괜찮네요~

작성일 작성자 탑돌이

오랜만에 먹는 쟁반짜장 괜찮네요~




오랜만에 해물이 들어있는 쟁반짜장이 먹고싶어 퇴근하는 와이프와

조금 늦은 시간에 들린 인창동 짬뽕레시피 입니다.


에어컨 바람 빵빵하게 돌아가는 시원한 실내에서 맛좋은 짜장과

탕수육에 시원한 맥주 한잔하니 무더위가 날라가는것 같아

좋아 습니다.






우리는 해물이 가득 들어간 쟁반짜장과 탕수육을 주문하고 시원한 

맥주 한병을 시킵니다.





해물이 가득 들어간 쟁반짜장 이인분인데 보기보다 양도

많고 맛도 좋아서 만족스럽더군요.




기본찬인 단무지와 양파인데 언제먹어도 짜장과 짬뽕에 참 잘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일반짜장 보다는 야채가 많이 들어간 간짜장을 좋아했는데

오늘은 와이프가 좋아하는 해물 쟁반짜장을 시켜 먹습니다.





야채도 많이 들어있고 해물도 많이 들어가서 맛이

상당히 좋은데다가 양도 많아서 탕수육과 함께 먹으니

배가 잔뜩 부르더군요.




잘비벼서 앞접시에 조금씩 덜어 먹는데 탕수육과 함께 먹으니

이것도 다 못먹을것 같더군요.


예전 같으면 눈깜짝할 사이에 없어졌을것 같은데 지나가는

시간을 거스를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부먹 스타일도 처음부터 나오는 탕수육도 고기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아서 술안주로 참 괜찮은듯 합니다.






소스에 많이 들어간 양파와 같이 먹으니 소주안주로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비스로 나온 군만두도 바삭하니 내용물도 틈실한게 참 좋습니다.


바삭한 군만두도 짜장면과 같이 먹으면 궁합이 참 좋습니다.





예전 같으면 앉은 자리에서 다먹었을텐데 어느순간부터

양이 줄었는지 탕수육은 집에서 술한잔 하려고 포장을

해왔네요.





바삭하고 쫄깃한 탕수육은 언제봐도 군침이 돕네요.




무더운 날씨의 어느날 저녁에 시원한 내부에서 먹는 맛좋은

쟁반해물 짜장과 탕수육은 만족 스럽더군요.


얼마 안있으면 연타로 아들둘다 휴가를 나오는데 맛좋은

음식을 많이 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입니다.


블친님들 아직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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