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 8288 - 8924 탑돌이사다리차

비오는날엔 매콤한 코다리조림에 소주한잔~

작성일 작성자 탑돌이

인창동맛집~정담은맛집코다리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날에 술한잔 생각이 나서 맛이좋다는

집근처의 코다리전문점으로 와이프와 둘이 고고씽을 합니다.





하루종일 찡그렸던 날씨가 오후가 되니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데

일거리도 없고 쉬는 와이프와 둘이 저녁도 먹고 소주도 한잔

마시려고 잘한다는 코다리전문점인 정담은 맛집으로 

우산을쓰고 걸어 옵니다.





우리는 코다리 조림 소자에 소주한병 그리고 공기밥을

주문 합니다.





코다리가 사람몸에 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저녁을 먹기에는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는데 다먹고

나올때보니 한둘씩 술한잔 하려는 사람들이 오더군요.





밑반찬이 보기에도 정갈하고 맛이좋아 보입니다.

주인분이 연세가 있으신 분이던데 직접 음식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손맛이 좋은지 반찬들이 깔끔하고 맛이 상딩히 좋습니다.




매콤한 황태무침도 부드럽고 맛이 좋은데 도시락 반찬으로

어린시절 싸갔던 맛이랑 비슷 합니다.



김이랑 같이 싸먹으라고 주는 간장 양념장도 고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매콤한게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코다리조림이 매콤한지 김을 주는데 코다리 올려 싸먹으니

맛이 별미입니다.


자꾸 손이가서 금방 떨어지던데 한번더 달라고 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이무침도 아삭한게 상큼하니 맛이 좋아서 자꾸만

손이 갑니다.





양파피클이 잘익어서 맛도좋고 건강에 좋으니

자꾸만 손이 가더군요.




매콤한 코다리 조림에 넣어 같이 먹으라고 아삭한 콩나물을

많이 주셨네요.






열무김치도 어머니가 해주던 맛과 비슷하여 좋습니다.





모든 반찬이 솜씨가 좋아서 그런지 맛이 상당한데

특히나 가자볶음은 예술입니다.


부드러운 가지맛이 입안에서 녹는것 같습니다.





밑반찬이 좋으니 코다리 조림이 나올때 까지 지루하니

이렇게 술한잔 합니다.


밖에서 주룩주룩 쏟아지는 빗소리 까지 들려오니 술맛이

제대로 나는것 같습니다.





드디어 나온 코다리 조림을 보니 그냥 보기에도 매콤하니

술을 부르는 맛이 느껴 집니다.





맛좋은 밑반찬에 매콤해 보이는 코다리 조림까지 나왔으니

술한잔 하며 기분좋게 먹어봅니다.




잘익은 무우도 보이고 아삭한 콩나물까지 투입하여 잘비벼

코다리와 함께 술한잔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처음오는 식당의 음식맛이 입에 맞으면 상당히

기분이 좋은데 오늘이 그런날 입니다.


적당한 매콤함 때문인지 얼굴에 땀이 맺히지만 먹을수록

기분이 상쾌해지고 기분이 좋아 집니다.





공기밥까지 달라고 하여 달려봅니다.




잘익은 무우도 맛이좋고 두툼하게 썰은 가래떡도 매콤한

양념에 어울어져 맛이 기가 막힙니다.





김에 밥한숟가락 올려 양념간장도 넣고 싸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중간에 잘살아 보자고 건배도 한번하며 즐겁게

코다리를 먻흡니다.




김에 아삭한 콩나무과 코다리를 올려 싸서 먹으니

별미도 이런 별미가 없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저녁에 빗소리 들으며 먹는 매콤한

코다리 조림에 술한잔은 운치도 있고 참 좋습니다.


오랜만에 비가와서 휴식을 취하며 술도한잔 하고 맛좋은

코다리를 먹으니 쌓인 피로가 다날라 가는것 같습니다.


시작된 9월 한달도 사고없이 땀흘리며 열심히 달려 가도록

노력해야 겠지요.


블친님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비용을 치루고 나오는데 이렇게 매실액을 준비해 놓아서

시원하게 한잔하니 소화가 잘되는것 같습니다.





인창동 정담은맛집코다리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