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천동맛집~양평해장국





작업을 나갔다 늦은 점심을 아는 지인분과 구리 아천동 양평 해장국에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힘든 작업후라 그런지 시원한 국물에 신선한 선지와 양이 들어간

맛좋은 해장국이 만족스러웠네요.






한국에서 두번째 양평 해장국이란 것을 강보하는 것을 보니

그만큼 오래되여 맛도 좋다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양평해장국 두개를 주문 하였습니다.

차가 없으면 술한잔 반주로 하면 좋을텐데...





해장국 먹을땐 다른 반찬은 필요없고 이렇게 잘익어서 아삭한

깎두기와 김치만 있으면 그만 이겠지요.





늦은 점심이라 그런지 밑반찬만 봐도 군침이 넘어가 혼이 납니다.





선지와 양을 찍어먹으 라는 소스인데 그냥 먹어도 맛있고

찍어 먹어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팔팔끓는 해장국을 보니 다시 군침이 넘어가는데

내용물도 많고 국물도 시원 합니다.





선지도 큼짐막하게 한덩어리가 통채로 들어 있는데

신선한게 맛이 만족 스럽습니다.





밑에는 이헐게 아삭한 콩나물이 상당히 많은데 국물맛이

시원한게 아주 좋습니다.





양과 선지를 소스에 찍어먹다가 공기밥 한그릇 말아 

본격적으로 깍두기 올려 먹어 봅니다.





콩나물이 들어있어 국물이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참 좋습니다.





산행후 내려온 분들도 많고 지나가다 들린분도 많아서 상당히

붐비던데 맛이 좋아서 근처에오면 다시 찿을것 같습니다.


작업을 마친후라 더욱 맛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시원한 국물도

그렇고 신선한 선지와 양도 너무 맛이좋습니다.


블친님들 휴일 마무리 잘하시고 활기찬 한주 시작 하세요.




아천동 양평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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