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생각나는~코다리조림





오늘처럼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에는 매콤한 코다리 조림에

술한잔하며 보내는 것도 행복한 즐거움 인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분 부부와 함께 네명이서 맛이좋은 코다리 조림에

밥도먹고 술도한잔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다리조림 대자와 시원한 생맥주를 주문 합니다.





이곳 밑반찬은 깔끔하고 맛이다 좋아서 코다리 조림 국물에

밥비벼 먹을때 같이넣어 비비면 더욱 맛이 좋더군요.





아삭한 콩나물을 코다리 조림에 넣어 비비면 씹는 식감이 좋아

더욱 맛이 사는것 같습니다.


아삭한 콩나물 맛이좋아 두번정도 리필을 하여 먹었습니다.





양파 장아치도 아삭한게 참 맛이좋아 리필해 먹습니다.





동태포 무침도 매콤 달콤한게 잘묻혀서 맛이 끝내줍니다.




아삭한 김치와 가지무침도 깔끔하니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윤기 좌르르 흐르는 고봉밥은 양이 많은듯 하지만 코다리 조림과

함께하니 금방 동이나서 한그릇 더 달라고 하여 지인분과

나누어 먹었네요.





코다리 무침이 나왔는데 약간 매콤함에 고기도 틈실하고

특히 양념이 좋아서 자꾸만 손이가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양념에 벤 커다란 가래떡도 맛이 쫄깃한게 그만 입니다.





이렇게 매콤한 음식을 먹을땐 시원한 병맥주도 그만인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만났으니 반가움의 건배한번 하고 코다리를 안주로

시원하게 한잔 합니다.





양념에 비빈 콩나물도 아삭한게 술안주로 참 좋습니다.





코다리를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은 이렇게 김에 고기얹어 콩나물에

싸서 먹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지인분은 이곳의 코다리를 먹어보고 반했는지 코다리

먹으로 종종 온다고 하는군요.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날에 매콤하고 맛좋은 코다리 조림에

밥도먹고 술한잔 잘하고 왔네요.

매콤한 코다리가 생각나는 날은 이곳에  들려 술한잔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을듯 합니다.


블친님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내일 되세요.




인창동 정담은맛집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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