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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산행후 먹는 솥뚜껑삼겹살 참 맛있네요.

작성일 작성자 탑돌이

수락산 산행후 먹는 솥뚜껑삼겹살 참 맛있네요.





추석을 맞이하여 형네 부부와 넷이서 수락산을 산행하기로 하고

아침일찍 서둘러서 다녀왔는데 오랜만의 산행이라 그런지

온몸이 지금까지 뻐근 합니다.





오랜만에 가파른 경사길을 올라가니 무척이나 힘이들던데

체력을 앞으로 보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네요.

 



힘들게 올라온것을 보상하듯이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니

쌓인 스트레스가 다풀리는것 같더군요.


가끔 형부부와 만나 산행을 하기로 약속을 하였는데 근자에

하남의 검단산에서 만나자고 하였네요.





힘들게 산행을 하여 땀도 많이 흘리고 체력도 방전이 되였으니

맛좋은 삼겹살에 시원한 소맥으로 보층을 하기로 합니다.





커다란 솥뚜껑에 삼겹살과 이것저것 올려서 구워먹는 맛은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일단 삼겹살 4인분과 목이마르니 소맥으로 주문을 합니다.





부드러운 계란찜으로 한잔씩 말아 시원하게 마시니

피로가 다풀리는것 같더군요.





커다란 솥뚜껑에 질좋은 삼겹살 올리고 묵은지와 콩나물 무침까지

올려 구우니 보기에도 군침이 돕니다.





삼겹살 먹을때 꼭 필요한 싱싱한 상추와 깻잎도 나오구요.




오랜만에 만났으니 시원하게 한잔말아 건배후 원샷을 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노릇노릇 잘익은 삼겹살을 안주로 하니 술맛이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잘익은 고기에 마늘까지 구워서 먹으니 술안주로 이보다더

좋을수는 없습니다.





산행후 먹는 고기가 더욱 맛이 좋던데 이인분과 술을 더 주문하여

푸짐하게 먹습니다.





여성분 둘은 고소한 볶음밥으로 마무리를 하고 남자들은

시원한 김치말이국수로 개운하게 먹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기회가 날때 산을 올라가니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느껴서 평소에 많이 걸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네요.


이번엔 수락산을 다녀 왔으니 다음에는 하남의 검단산으로 

가기로 하고 약속을 잡았네요.


산행후에 먹는 맛있는 음식들은 더욱 맛도좋고 기분도 상쾌한것

같아 참 좋았습니다.


블친님들 추석연휴는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인창동맛집~ 원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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