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동중국집~리하이



새로생긴 중국집이라 한번 가려고 맘을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작은아들이 주말을 맞이하여 외박을 나와서는 점심에 중국음식이

먹고 싶다고 하여 잘됐다 싶어 와이프와 셋이 다녀온 리하이

입니다.



이집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해물누룽지탕을 저는 선택을 하고

작은 아들은 얼큰한 짬뽕을 시키고 와이프는 간짜장을 그리고

탕수육을 주문 합니다.


낮이고 바로 점심을 먹고 나가야할 작업이 있어 술은 자제를 합니다.





작은 아들이 일반 탕수육이 좋다고 하여 중자를 시켰는데 다음에는

양념 탕수육을 주문하여 소주한잔 해야 할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밑반찬이 깔리고 다먹으면 리필해 먹으라고

한쪽에 자리를 만들어 놓았네요.





주문하자 마자 금방 해물 누룽지 탕이 나왔는데 보글보글

끓는 비주얼이 먹음직 스럽네요.




뜨거운 탕에 누룽지를 말아 놓으니 금방 먹기좋게 누룽지탕이 되던데

해물도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과 누룽지의 조하가 참 맛있더군요.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부드럽고 고소한 누룽지탕이 한끼 식사로

아주 만족 하실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해물이 많이 들어가고 부드러운 누룽지가 잘 조화를 이루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작은 아들이 좋아하는 짬뽕인데 쫄깃하고 부드러운 돼지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아주 만족스러워 합니다.


워낙 해물을 안좋아해서 먹으면서도 해물은 엄마한테 넘기더군요.






면도 쫄깃하고 국물도 시원해서 맛이 좋다고 만족을 하는데

특히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좋아 하는것 같습니다.


큰아들은 해물을 좋아하는데 작은 아들은 싫어해서 해물이 들어간

짬뽕은 만족을 못하더군요.






탕수육도 고기가 크고 소스가 맛있어서 아주 맛이 좋은데

다만 튀긴고기가 바삭하지 않고 촉촉하다고 와이프는

만족을 못하더군요.






간짜장이 나왔는데 둘이 나누어 먹던데 불향도 나고 아주 맛있다고

좋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입맛의 차이가 있는것은 당연한 것인데 저는 간짜장은

입맛에 별로인것 같더군요.





오늘 먹어본 해물 누룽지탕이 제입맛에는 딱이던데 가끔

먹으러 와야할것 같습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누룽지가 해물과 야체를 만나 잘조화되여

맛이 상당히 좋더군요.





외박을 나온 작은아들이 중국음식이 먹고 싶다고 하여 들린 새로생긴

리하이 중국집인데 맛도좋고 가격도 저렴하여 아주 만족스럽게 먹고

왔습니다.


바로 근처에 경쟁력이 있는 중국집이 몇군데 있는데 이겨 내려면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 작은 아들은 군생활이 한참이 남았는데 볼수록 군인스럽게 변하는

모습이 의젓하고 멋진것 같습니다.


블친님들 주말은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인창동중국집~리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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