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동갈비집~정우연


큰아들의 생일을 맞이하여 평상시에 좋아하는 돼지갈비를 먹는다고 하여 자주가는

단골집인 집근처의 정우연으로 고고씽 합니다.





점심시간에 이용할수 있는 여러가지 메뉴들이 있지만 이집 선지해장국도

상당히 맛이 좋으니 간단하게 한끼하면 만족할것 같습니다.



양념에 절인 양파인데 돼지갈비랑 같이 먹으면 느끼한 고기를 잠재울수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산뜻한 맛의 나물무침인데 고기에 싸서 먹으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큰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육회인데 이렇게 나오면 혼자서 다먹을 정도로

참 좋아 합니다.




옥수수 콘칩인데 이것은 작은아들이 참 좋아하는데 군에서 체력 테스트를 하면 늘

일등을 한다고 자랑을 하는데 보고싶어 집니다.



돼지갈비가 나왔는데 칼집이 들어가서 그런지 정갈해 보이고 신선해

보입니다.




숯불에 타지 않도록 자주 돌려가며 맛있게 익히는게 관건인데 다년간

다져진 내공으로 타지않고 맛좋은 갈비를 구워 냅니다.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참이슬 한병 준비하고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이집의 자랑인 선지해장국인데 약간 매콤하면서 시원한게

해장국으로도 으뜸 입니다.



잘익은 돼지갈비를 안주삼아 시원하게 한잔 합니다.



큰아들은 마지막으로 시원한 물냉면으로 입가심을 한다고 합니다.



큰아들의 생일을 맞이하여 평소부터 제일 좋아하는갈비를 먹자고 하여 자주가는

단골집인 정우연에서 맛있게 먹고 왓습니다.


이집은 반찬도 깔끔하고 맛있고 특히 서비스로 나오는 선지해장국이 일픔이라

술마신 다음날 가서 한그릇 하면 속이 확풀릴것 같습니다.


블친님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내일 되세요.




인창동갈비집~정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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