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택동맛집~ 남양수산


하루일과를 마치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구리 수택동의 자주가는 남양수산으로

술도한잔하고 밥도 먹으러 고고씽 합니다.


이곳은 스키다시는 많이 나오지 않지만 신선한 메인회에 술한잔하기 참좋은곳으로

회를 제일 좋아하는 와이프가 좋아하는곳 입니다.




초저녁인데도 술한잔 하려는 분들로 가득하던데 장소가 협소하여

회식자리로는 그렇지만 가족단위나 연인들이 와서 맛좋은 회에

술한잔 하기 참좋은곳 같습니다.


우리는 일단 주방장님이 추천하는 놀래미회(45,000)와 참이슬을

주문 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몇가지 반찬들이 차려지는데 스키다시가 많지를 않아

아이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메인인 회가 신선하다고 와이프는

이곳을 제일 좋아 합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밖에서 먹을일이 있으면 와이프를 생각하여 이곳으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선한 회를 와사비 간장에 찍어먹는것 보다 이렇게 양념된 된장에 찍어

먹는것이 저는 제일 맛있는것 같더군요.




싱싱한 야채에 회를 싸서먹는맛도 일품이지만 그래도 양념 된장에 찍어서

먹는것이 술안주로도 제일인것 같습니다.



국물이 시원한 바다냄새 가득한 미역국인데 술먹은 다음날 해장으로

먹기에도 최고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준비가 되면 소주한잔 따라서 미역국에 한잔하니 하루의

피로가 다풀리는듯 기분이 좋습니다.


군에가 있는 작은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 치즈인데 이것을

보니 갑자기 보고싶어 집니다.


군대에서 건강하게 잘보내고 있어서 아주 듬직한데 운동을 열심히

하여 몸관리를 잘한다니 만족 스럽더군요.




하얗게 빛나는 놀래미회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더욱 쫄깃하고 고소하여

아들과 와이프가 만족스러워 하던데 먹다보니 금방 없어지는게 흠이더군요.



부드러워 먹기좋은 미나리 무침인데 회랑 같이 먹으면 환상의

궁합인데 나중에 공기밥 하나 시켜서 남은회랑 같이넣고 비벼

먹으니 별미입니다.


쫄깃하고 고소한 놀래미회에 소주한잔 하니 한주의 피로가

다풀리는듯 기분이 좋습니다.



깻잎에 놀래미회 얹고 미나리도 얹어 술안주로 하니 너무 맛이좋아

술이 자꾸 들어갑니다.


앞으로 행복하게 잘살자고 건배한잔 하고 기분좋게 원샷 합니다.



먹다보니 놀래미회가 금방 사라져서 이번에는 뼈째썰은 도다리세꼬시를

주문 합니다.



아삭아삭 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데 큰아들은 뼈가 많다고

별로라고 하던데 와이프와 저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렇게 남은회와 미나리 무침에 공기밥 투하하여 비벼서 매운탕과 먹으니

맛이 환상 입니다.



한주간의 피로를 푸는 즐거운 술자리를 신선한 놀래미회와 도다리로

하니 더욱 맛있고 좋은것 같습니다.


수제비 들어간 매운탕도 국물이 시원해서 그런지 먹었던 술이 확하고

깨던데 지금보니 다시 입안에서 군침이 돕니다.


구리에 사시는 분들은 신선한 회에 부담없이 술한잔 하기에 참좋은 수택동의

남양수산에 한번 들리시면 만족할것 같습니다.


블친님들 주말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 넘치는 시간 보내세요.

수택동맛집~남양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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