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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카톤케이레스 (고대그리스어: Ἑκατόγχειρ)

작성일 작성자 시나브로


Hecatoncheir



헤카톤케이레스 (고대그리스어: Ἑκατόγχειρ, Hekatoncheir, 라틴어: Hecatoncheir)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3 명의 거인이다. 복수형은 헤카톤케이레스 (고대그리스어: Ἑκατόγχειρες, Hekatonchires, 라틴어: Hecatonchires). 그 이름은 백개의 손을 의미하고 오십마리 백수 거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백완(百腕)거인이라고도 한다. 라틴어에서 번역되어 Centimani 이라고하며, 영어발음은 헤캐톤샤이스(Hecatonchires)라고 한다.




Tartarus

 

개요

헤시오도스의 신통기에 의하면, 헤카톤케이레스는 우라노스 와 가이아의 아들 코토스(Cottus) , 부리아레오스 (Briareus, 일명; Aegaeon) 규게스 (Gyges,또는 Gyes)의 삼형제다.






타로스에 갇혀있는 헤카톤케이레스 형제들

 

헤카톤케이레스 형제들은 너무 추하여 아버지 우라노스에 의해 타르타로스(고대그리스어: Τάρταρος)에 갇혀 있었지만, 티타노마키아(고대그리스어: Τιτανομαχία (Tītānomakhiā)) 시 가이아의 권유로 제우스는 이 세 사람을 구출해 주었다. 따라서 헤카톤케이레스 형제는 티탄 과 전투에서 한 번에 300개의 바위를 적에게 던져 제우스를 지원했다. 이 바위는 하나하나가 산과 바다가 흔들렸다. 헤카톤케이레스 형제는 교착 상태에 빠진 전황을 바꾸고 제우스 측이 승리 할수있는 요인이 되었다. 승리 후 타르타로스에 유폐 된 티탄의 감시에 종사하였고 지상에서 사라졌다.




Júpiter_y_Tetis,_por_Dominique_Ingres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의 1811 년 그림 유피테르 와 테티스 엑상 프로방스 , 구라네 미술관 소장.


그 후, 포세이돈이 헤라 와 아테나 와 결탁하여 제우스를 올림포스에서 추방하려고 하였을 때 테티스(고대그리스어: Θέτις, Thetis)의 의뢰로 제우스를 지키려고 한 것도 헤카톤케이레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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