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pond)은 사람이 땅을 파고 구덩이를 만들고 거기에 물을 모아 둔 것도 연못이라고 말한다. 물이 지하로 스며들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

 

유럽의 정원 연못의 형태는 전통적으로 원형이나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이 많다. 유럽에서는 ' 대칭이 아름답다 "라고 하는 전통, 미적감각, 정원이론 (조경이론)이 있기 때문이다. 종종 연못 주위를 블록이나 벽돌이나 콘크리트 등으로 둘러싸는 것도 한다. 연못에 분수를 설치하는 것도 하나의 전형적인 스타일이다.

 

한국스타일 정원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이 있지만, 전통적인 동양 정원은 자연을 모방하고 있기 때문에 (유럽 같은 대칭을 취하지 않고) 그 연못이 복잡한 형태로 되어있는 것이 많다. 종종 연못 옆에 계곡형태를 취하기도하고 바위를 일부 배치하고 마치 물이 산이나 계곡에서 흘러 내리고, 이윽고 평지에 이르는 것 같이 자연을 닮으려 하고 있는 것이 많다. 유명한 정원의 연못의 형태는 '마음'이라는 문자의 형태 (붓으로 "마음"을 초서체 로 쓴 모습)를 하고 있는 것을 심자지(心字池) 라고 한다. 이것은 동양의 유서 깊은 역사가 있다. 일반 가정의 정원 연못에서도 교양이 풍부한 가정에서는 유명한 정원 心字池을 모방하여 그 형태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 정원의 연못은 기본적으로 땅을 파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연못 주위를 다양한 형태의 바위 와 돌을 둘러싸고, 수초를 심고 잉어를 기르는 경우가 많다.

누수를 방지하는 방법 중 하나는 점토이지만 이것은 유지에 시간이 걸린다. 다른 콘크리트로 만드는 방법이 있고, 유지 시간이 걸리지 않는 것이 장점이지만, 만든 직후 콘크리트에서 수산화칼슘이 흘러 물이 알칼리성이 되므로 물고기를 넣지 못하고 물고기를 넣기 전에 수개월 정도 건조 방치 한 다음에 며칠 물을 교체를 계속하고 물 pH(독일 : Wasserstoffionenexponent; 수소이온농도) 가 안정이 확인된 후, 물고기를 넣을 수 있게 된다.

큰 연못과 정교한 연못은 정원 업체 및 정원의 장인 등에게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다지 규모 크지 않거나 간단한 것은 DIY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시공순서는 땅을파고 반듯이 방수포를 깔고 배, 급수 설비를 하고 바위나 돌로 조경을 하고 물이 안정되면 수초와 물고기를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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