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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기분 좋을 때 마셔라

작성일 작성자 시나브로


술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 존재하는 향정신성 물질 (영어: Psychoactive drug, Psychotropic; 중추 신경계에 작용하여 생물의 정신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약물의 총칭이다.)의 하나이다. 인간은 보편적으로 "자신이 아닌 다른 존재가 되고 싶다"는 잠재적 욕구가 술에 의한 음주는 그 소망을 이루기에 효과적인 수단의 하나였다. 그러나 음주는 종종 혼란과 무질서를 초래하고 사회에서는 기피된다. <술은 백약의 의뜸이라고 하지만 술은 만병의 근원이기도하다.> 예로부터 술은 사회에 두 가치적인 존재였다.

술의 역사는 선사 시대부터 만들어져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종류는 많고 제조 방법과 원료 등 다양하지만, 원료에서 발효에 의해 에탄올을 생성하는 것은 공통점이 있다.

효용으로는 스트레스 해소, 커뮤니케이션의 원활화, 피로 회복을 들 수 있다. 반면 부정적인 영향도 크고 건강면에서는 알코올 의존으로 암의 위험이 증가 할 수 있다. 사회적으로는 폭력, 사고, 자살을 들 수 있다.

이처럼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또한 정부의 세수 확보를 위해 술의 제조 및 유통 ( 판매 )은 많은 국가에서 법률에 의해 규제 되고 있다. 종교마다 술의 취급은 다르고 의식에 이용되거나 신의 제물이 되거나, 또한 자신을 청결하게하고 신과의 일체감을 높이기 위한 음료가 되고 있다. 종교에 따라서는 음주를 금지하고 있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은 향정신적음료이기 때문에 육체적인 영향보다는 정신적인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기분 나쁠 때 마시게 되면 술이 술을 마시게 되고 술이 사람을 마시게 되어 이성을 마비시키고 육체를 망가지게 한다. 술은 자신의 주량을 의식하고 과도한 음주는 자제하고 삼가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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