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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 (고대그리스어: Ηρακλής, Hēraklēs) 10

작성일 작성자 시나브로

heracles_and_busiris_black_vase


이집트 공략

이집트(아랍어: جمهورية مصر العربية)에서는 부시리스 (고대그리스어: Βούσιρις, Būsīris) 왕은 풍작을 기원하기 위해 이방인을 붙잡아서 제물로 바치는 풍습이 행해지고 있었다. 이집트 근처를 여행하고 있던 헤라클레스는 이집트인에게 붙잡혀 제물의 제단에 오르게 되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는 그들의 의도를 알고 그 괴력으로 이집트 군을 괴멸 시켰고 이집트는 멸망 상태가 되어 버렸다.




Hercules_rescuing_Hesione_from_a_sea-monster._Engraving._Wellcome_V0036065 바다괴물 과 싸우는 헤라클레스


트로이 공략

헤라클레스가 트로이(Troia)를 방문했을 때, 트로이 왕 라오메돈(고대그리스어: Λαομέδων, Lāomedōn) 은 들물과 함께 나타나는 거대한 바다 괴물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 괴물은 노예로 분장 한 포세이돈이 트로이의 성벽을 쌓고 있을 때, 라오메돈이 약속을 않았기 때문에 포세이돈이 처벌하려고 트로이에 보냈다는 괴물이었다. 이 괴물을 진압하기 위해 라오메돈의 딸 헤시오네 를 바위에 묶여, 제물로 바쳐진 곳이었다.




Herakles_Laomedon_MCA_Valle_Sabbia 라오메돈을 죽이는 헤라클레스.

 

헤라클레스는 납치된 가니메데스(고대그리스어: Γανυμήδης, Ganymēdēs)를 구해주는 대가로 제우스가 트로이에 보낸 하늘을 날으는 말을 갖고 싶다고 라오메돈에게 말했다. 그리고 라오메돈이 약속하여 하늘을 날으는 말의 대가로 바다 괴물을 처치 할 것을 약속했다. 헤라클레스는 거대한 괴물의 뱃속에 들어가서 사흘 동안 위장속에 들어가서 칼질을 하였다. 내장이 엉망이 된 괴물은 죽었지만 헤라클레스의 머리카락이 위산에 녹아 대머리가 되어 버렸다. 헤라클레스는 보상으로 하늘을 나는 말을 받으러 갔는데, 라오메돈은 약속을 지키지 않고 거절했다. 당시는 아직 열두 가지 공업 중이었으며 시간이 별로 남아 있지 않았기 때문에 헤라클레스는 반드시 복수를 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트로이를 떠났다.

훗날 헤라클레스는 동료들과 함께 트로이로 쳐들어갔다. 라오메돈은 대군을 이끌고 대항 했지만, 헤라클레스의 괴력에는 이길 수가 없었다. 헤라클레스 군은 성벽을 포위하고 트로이를 공략했다. 라오메돈은 사살되고 헤라클레스의 복수는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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