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스 (고대그리스어: Ηρακλής, Hēraklēs) 11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헤라클레스 (고대그리스어: Ηρακλής, Hēraklēs) 11

시나브로
댓글수0

 


 Attica_06-13_Athens_25_Olympian_Zeus_Temple 제우스 신전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의 창시자다

열두 공업 중에 에리스 왕 아우게이아스 (고대그리스어: Αγείας, Augeiās, 라틴어: Augeas, 6번째 공업으로 아우게이아스의 외양간을 청소하고 댓가를 받지 못하였다) 보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복수하려고 나중에 헤라클레스는 에리스에 쳐들어갔다. 에리스 군에는 모리오네(고대그리스어: Μολίονε, Molione) 쌍둥이 (일설에는 결합 쌍둥이라고도 한다) 영웅이 있었으며, 그들은 포세이돈의 아들 칼리 돈의 멧돼지 사냥에 참여할 정도로 무용이 뛰어나고 괴력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2 1의 싸움이되어 용감무쌍한 헤라클레스라고해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전쟁 중에 헤라클레스는 병에 걸려 휴전 을 협정하였지만, 모리오네 협정을 깨고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헤라클레스는 철수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Comic_History_of_Rome_Table_07_Flaminius_restoring_Liberty_to_Greece_at_the_Isthmian_Games 이스트 미아 제전 장소에서 그리스의 해방을 선언하는 후라미니누스


그 후 헤라클레스는 모리오네가 이스트미아 제전(고대 그리스어: Ἴσθμια, 영어: Isthmian Games)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 길에 매복하여 모리오네형제를 독화살로 사살했다.


With_the_world's_people;_an_account_of_the_ethnic_origin,_primitive_estate,_early_migrations,_social_evolution,_and_present_conditions_and_promise_of_the_principal_families_of_men_(1915)_(14784456633) 1915 년에 그려진 고대 올림픽의 상상도



강력한 영웅을 잃은 에리스를 공략하고 승리를 기념하여 올림피아 (Ολυμπία)에 제우스 신전(그리스어: Νας τοῦ Ὀλυμπίου Διός, 라틴어: Templum Iovis Olympii)을 짓고 그곳에서 경기를 가졌다. 이후 이 대회는 4 년마다 개최되는 것으로 곧 고대 올림픽(영어: Ancient Olympic Games)이 되었다.




Thermae_boxer_Massimo_Inv1055 테오게네스을 모델로 한 조각 복서의 휴식


 

고대 올림픽에서는 헤라클레스의 후예로 믿어졌던 테오게네스 (고대그리스어: Θεογένης, 영어: Theogenes) 가 화려한 결과를 남겼다. 테오게네스는 기록에 남아있는 것만으로도 권투 등의 종목에서 1300 전을 전승하고 고대 올림픽뿐만 아니라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반복하였고 평생 무패였다고 한다. 덧붙여서, 이 인물은 신화적인 존재가 아니라 실재 한 인물이다.




Argonauteschëff_Lorenzo_Costa_w 아르고 호

 

아르고나우타이 (고대그리스어: Ἀργοναύται, Argonautai)

콜 키스(Colchis or Kolchis, 라즈어: Kolkhati; 그루지야어: კოლხეთი, 고대그리스어: Κολχίς, Kolchís)의 황금 양의 모피(고대그리스어: χρυσόμαλλον δέρας, 영어: Golden Fleece)를 요구하는 이아손(고대그리스어: Ἰάσων, Iāsōn) 의 요청에 따라 헤라클레스도 수많은 영웅들과 함께 아르고(Argo; 쾌속이라는 뜻이다) 호에 승선하였다.




Phrixos_und_Helle 황금색의 양을 타고 도망치는 프릭소스 와 헤레.


림노스 섬(그리스어: Λήμνος, Límnos, 영어: Lemnos) 여자들의 유혹을 이기고 쾌락에 빠져 있던 다른 영웅들을 질타하고 다시 출항시키는 등, 헤라클레스는 아르고나우타이(그리스 신화에서 콜 키스의 황금 양털을 찾아 아르고 호를 타고 항해를 한 영웅들이야기다) 중에서도 빼어난 존재였다. 그러나 뮤시아에서 헤라클레스의 사랑했던 힐라스가 물속으로 휩쓸려 버려, 힐라스를 찾고 있는 동안에 아르고 호는 출항해 버렸다. 방치 된 헤라클레스는 아르고 호를 쫓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아르고스섬으로 되돌아왔다. 헤라클레스는 최강의 존재이면서도 아르고 나우 타이에서 탈락 해 버린 것이다.



Argo_Navis_Hevelius 아르고 성도


 

일설에는 이 때 일부 승무원은 헤라클레스를 승선시키기 위해 티피스에서 배를 돌리려고 했으나 카라이스 (고대그리스어; Κάλαϊς, Kalais) 와 제테스(고대그리스어: Ζήτης, Zētēs)가 방해했다고 한다. 이것을 원망하여 헤라클레스는 나중에 두 사람을 테노스 섬에서 죽인다.







맨위로

http://blog.daum.net/kmozzart/16762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