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11월22일 췌장암으로.췌장비장절개,2018년4월22일.정상결정!2018년11월26일.식후당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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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는  나에게는 이런 여자 입니다!

추석때 온가족이 놀다가 다 집으로 돌아가고

우리 부부만 남았는데도, 하루도 쉬지 않는다!

오직 나를 위해 태어난 사람 같이 날 위해 하루종일 뭘합니다!

비가와도, 날이 더워도 하루도 쉬지 않고, 반찬 하고 합니다!

너무 이러니  저가 마누라를 멀리하고 살아요!

여자라고 70이 넘도록 남편 위해 한평생 희생하라는 법는  없잖아요!

그래서

아들집에가 편히 살다가라고.아들집으로 보냈답니다!

2년전 우리나라  떠나기 전 날 까지 날 남편이라고 하루 종일 같이 걸어다니고

길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몇십년을 하고도 아무불평  한마디 없었답니다!

그래서 저가  이렇게 살아 남았는지 몰라요! 월래 우리부부는 집시로 오래 살았습니다!

부부가 배냥 하나로 온나라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살아온 부부배냥족입니다!

밤이면 서로 의지하고,낯선 길가에서 이렇게 여름밤을 노숙 하는 우리 부부 모습입니다!



                          



떠나기 전날까지 반찬과 간식을 이렇게 해두고 갔답니다

언재나 냉장고두고, 먹고 싶을때, 랜즈에 넣어 따스하게 해먹어라,하고요

이게 부부가 아닐까요!   내가 뭘  다줘도  부족합니다! 오직 당신만 사랑합니다!

생김치가  저는 너무좋아요! 이렇개하니 냉장고 2개가 가득 합니다! 짱아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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