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11월22일 췌장암으로.췌장비장절개,2018년4월22일.정상결정!2019년4월18일.식후당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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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가장 보람된 일는

자기를 잊지 않고 찾아오는 사람이 있을때다.

더구나

어느누가  스승 아프다고,자기일  않고.

자기 자녀들 데리고와. 스승을 자기 자녀들에게  소개할까요?

이  분이 오늘에 엄마를  이자리에  있게 해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영원히  잊지 못할  분이라고 자녀들에게 소개 할때.정말 눈물이 났답니다!

뭐하나 똑바로  가르친것 하나 없는데도

자기 스스로 노력으로   좋은사람이 되어, 이런 사람 잊지않고

늘  안부묻고, 자녀들 까지 데리고 찾아와 자랑스럽게 날 소개 할때가

어쩌면  내가 사라온  가장 보람과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자기나라에서  교수로 재자들 가르키고 있습니다!

 이분에 특강 초청으로 자기나라 내가 찾아가  특강도 해 주었다!

오늘 식사도  이분이 사고,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이분들이  2년전에 우리나라에 자녀들  데리고왔을때. 가을 단풍구경 같이 할때 사진입니다!

이번에 왕복비행기표와 ,경비 일절을  다 부담하고 , 초청해준  이분이 너무 자랑스럽네요!

아래는 이분에 부모님과 부모님친구들이다!  자기딸이 이나라에 살면서. 교수이고하니

자기딸 가르친이는 어떤 사람인지 너무 궁금 했답니다! 

이분 부모님과 그분 친구들과 같이 만나서 우리부부랑 산행합니다/

이분이 산행 차림을 정장해오니, 우리부부는 등산복차림이라 당황했답니다!

같이 낮는 산행을 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왔답니다!

예의를 갖춘다고 이렇게 정장하고 하지만,배냥멘 우리부부랑 너무 어색했답니다!

정말 대접 잘 받았답니다!  너무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

아래는 우리부부이고요!짱아가 내옷을 입으니 ,옷이 크네요! 염줄도 주고 해  갖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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