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는 누구에게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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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7년차 췌장암환자부부 사는삶

이별는 누구에게나 아쉽네요

꽃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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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1월22일 췌장암으로 췌장비장 절개,2019년10월22일췌장암완치. 당식전수치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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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복사 글 달며 답글 안합니다, 욕하지마세요<소통안하니 더좋아요!

**짱아 오늘밤도 별이 흘러가요!

내마음이 별을 타고 당신이 있는쪽으로!

당신도 내생각으로 밤 잠을 못 이루나요!

내심장이 아직도  당신을  찾아요!

어재께 당신곁에서 떠나왔는데도,

오늘밤도 변함없이 당신을 찾고 있구나<!

이밤도  만날수 없는 안타까운 먼거리에서요!!

 

 떠날 날을 하루 앞두고  지난날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우네요<서로 가슴이 멍해져옵니다

<이나이에 뭐 떠나면어때? 말는 이렇게 해도 저도 마음이 찡 한것 어쩔수 없네요!

짱아집 아래층 왼쪽 방는 이렇게 꾸며두고,친구들과자기 친정 식구들이랑 식사 하기도 합니다

저랑 이야기하며 식사도하고 내가족들이 찾아오며 이야기 하고 하는식당으로 변경했어요


 

아래 산소는 부모님 묘소이고요,저는 그아래 공터가 저에 최종 목적지입니다!

위 이 할미꽃는 몇년전에  부모님 무덤위에 핀꽃입니다!

아래는 영월동강에서 몇년전 찍는할매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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