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안에 대해서 말해보겠어요. 어떤 것이 보안이고 어떤것이 보안이 아닐까요?
우리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고도 안전할수 있는데 침해하면서 안전을 지킨다면 그것은 보안기술이라고 할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반대 경우가 나타났는데, 우리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안전한 기술이 있음에도 그 기술을 가진 업체를 인수한뒤, 우리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술을 넣어서 팔려고 하는 업체가 발생한 것이지요....이것은 과거 1990년대 광고를 가져오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OTZ1NWFLUE
도난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했지요...세콤의 기술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mr834Cs9ncs
이와 같은 것이었지요...물런 눈에 보이지 않는 반사파를 이용해서 그것이 반사되지 않고 끊기면 바로 도난경보가 울리고 경찰이 출동하는 시스템이었어요. 이런 기술이 이미 1990년대 상용화 되어서 보급되었고, 이미 도난 방지 기술은 이것만으로도 충분했던 것이지요. 저의 부모님의 가게에도 이것이 설치되어 있었어요...도난 경보기 키고, 30초 이내에 매장에 나가지 않으면 경찰이 출동한다고 하면서 저희들보다 매장에서 나가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다음의 동영상을 보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것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322dv11cJtE
CCTV를 왜 확인할까요? 이미 도난방지기 울렸는데 말이죠...CCTV가져가면 안전할까요? 이미 1990년대 뉴스에서는 저런 장치를 무력화하기 위해서 전기 기설을 고의적으로 누전으로 망쳐놓고 털이하는 범죄자들을 검거했다고 하는데...어차피 전원내리고 들어갈것이고, 저런 것 있다면 통신케이블 끊고 들어갈 것이 뻔하지요....그러나 그 당시에도 반사파를 이용한 매장에 전기가 통하지 않으면 즉시 경찰에 알려지는 서비스를 그때도 했었어요. 즉, 현행범으로 잡으면 될것을 왜 CCTV 가져가니 마니? 하고 있을까요?
그러나 SK는 여기에서 매장내 정보등을 준다고 하면서 손님들의 얼굴 식별 자료를 포함해서 SK 서버에 저장하라고 합니다. SK는 무슨 권리로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마음대로 수집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의 사생활 권리를 국가가 실수로 기업에게 주는 규제완화같은 규제 프리존 법을 했지만, 그런것으로 우리의 권리인 사생활 보호 권리를 마음대로 악용해서 상업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기업이 좋은 기업은 아니지요...
또한 우리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세콤 같은 기업들이 사용했던 방법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8907
SK는 경쟁회사가 될만한 보안업체를 아예 인수했어요...그리고 더욱 나쁜 보안 체계를 구축하면서 우리의 사생활을 염탐하고 빼앗아가고 침해해서 자신들의 서버에 저장시키려 하고 있지요...
충분한 기술을 가진 업체를 인수해서 그 안에 사생활 침해 기술을 넣고 나쁜 물건을 팔면서 경쟁 회사를 제거하는 꼼수까지 벌여 놓은 거에요...(SK 기술 없음을 소비자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예전부터 했던 짓이에요...경쟁업체 사온 이후 망쳐 놓기...ex: 싸이월드, 한미르등)
뭐 이런 악덕업체가 다 있어? 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이것은 내부적인 부분을 외부적인 결과로 유추해보면 SK의 경영라인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SK는 거의 쓸모없는 기술이나 다른없는 IBM의 인공지능 기술을 사왔는데, IBM의 인공지능 기술은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으로 사생활 침해가 심각하며 가능성도 매우 낮은 인공지능인데 이런 인공지능을 비싼 돈을 주고 사온 이후에,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온갖 나쁜 방법이라도 동원해서 수익을 얻어서 원금 보존을 하려하는 것 같습니다...
SK의 경영실패에 대해서 스스로 인정하고 그 실패를 통해서 배우지 않고, 실패를 더욱 나쁜 방법으로 대체하고 나쁜 방법을 이용해서라도 경영진이 성과를 내는 것이 경영 실패를 통해서 인사고가의 실패를 피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하는 것 뿐이다 같은 생각의 경영이 이루어진다고 보이는 것이지요....
결국 쓸모없는 CCTV를 팔기 위해서 쓸데 없이 보안회사를 구매했고, 그들의 기술을 버리고, 쓸모없는 CCTV를 달게 한거에요.....
오히려 반사파등 반사 현상만 사용하면 해결될 문제를 엉뚱한 제품을 끼워팔기하고 있는 것이지요...즉 소비자에게 올바른 제품을 살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쓸모없는 제품을 강매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좋은 제품을 시장에서 제거해버린 것이에요....돈지랄로 말이죠. 자신들이 좋은 제품 만들수 있다면 SK 브랜드 달면 되지 인수할 필요가 왜 있겠어요? 자신들보다 기술력도 낮고, 인지도도 낮은 기업을 1조원 들여서 사들이는 것은 오히려 배임에 가깝지 않을까요? 이해할수 없는 행위이지요. 그러나 이유는 아주 간단해요...더 나쁜 물건을 팔기 위해서. 그리고,..또한 자신들이 한 과거의 경영실패를 숨기기 위함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겠지요.
또한 쓸모없는 빅데이터 수집을 위해서 말이죠....다른 포스팅에서도 있지만, 빅데이터 수집은 과거 수집된 정보만 정확하고 그 이외에 그것으로 추론된 정보들은 정확도가 많이 떨어져요....빅데이터로 정보를 준다는 것은 정확도가 낮은 추론적 정보들을 당신들에게 주는 것에 불과하지요...그것은 특정 결과를 유도하는 변수는 개발자가 정하는데 그 결과를 유도하는 모든 변수를 정확히 알수 없으며, 그 변수들관의 상관관계를 정하는 것 역시 정확한 방식이라고 할수 없는 부정확함에 기인하는 것으로 이것도 모르고 IBM것을 사온 SK는 개발력및 경영능력에 많은 결함을 보여준 것이에요...물런 이번 CCTV건으로 더욱 경영에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고요...
이런 SK 기업...물런 지금까지 SK는 IT에서 성과는 바닥이었어요....싸이 월드가 대표적이지 않나요? 잘나가던 싸이월드 사서 망해먹는 것 까지 얼마 가지 않았고 팔았던 도토리는 돈슨 못지 않았어요...SK는 이런 최신 기술 분야에서 성공할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이런 SK의 구조는 성과 지상주의 때문에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IT 산업이나 4차 산업은 그런 생각으로 했다가는 딱 망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분야는 정형화된 틀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시도를 하고 많은 실패를 하면서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그런 실패에 대한 실패 비용을 기업이 준비해야 합니다...그러나 성과 지상 주의는 그런 실패에 대해서 가혹하지요....그러다 보니 IBM의 쓸모없는 인공지능을 사온것에 대한 실패에 대해서 숨기고 어떻게든 본전을 회복하기 위해서 이런 쓸데없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에요....
아주 간단하게 한다면, 제품마다 식별 장치를 넣고, 그 식별장치를 구매할때 떼어주면서 나갈때 식별장치를 체크하면 도난도 방지되고, 주인이 없을때 반사파를 이용하면 되지요...이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던 기술이에요...그것을 사생활 침해하면서 기술의 퇴보를 하면서 고객들에게 비싼 돈을 받고 팔겠다고요? 이렇게 소비자에게 도움 안되는 기업이라면 그냥 망하세요 SK....
SK같은 마인드는 그냥 제조업같이 정형화된 구조를 갖춘 곳에서나 통하는 구조입니다. 제조업이나 신경쓰는것이 SK의 유일한 능력을 발휘할수 있다고 보입니다. IT나 4차 산업에서 SK는 잠재력이 없다고 보이네요...SK(ㅅ ㅡ ㅋ ㅊ ㅜ ㅇ 씨)
다행한것은 어차피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술은 사라질 기술이라서 SK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앞으로 더욱 손실로 남을 것인데....이와 같이 경쟁업체 인수해서 망쳐놓을지는 예상도 못했어요....쓰레기 물건을 팔기 위해서 정상적 기술을 망칠수 있다니....3류 업체 경영의 획기적, 혁신적 방법이네요...SK가 말하던 이노베이션이 이런건가요?
<시즌 2 포스팅이며 너무 많은 글을 한번에 가져오면 블로그 등급 문제를 일으킬수 있기 때문에 시간차를 가지고 옮길 것입니다. - 원본글 올린 시간과 포스팅 시간이 동일합니다..제가 쓴글 제가 옮긴것으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