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Cream Season 3

VR광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작성일 작성자 fox


VR은 4G에서도 있엇죠. 그런데 최근에 VR광고가 늘었어요. 그런데 VR...레알 흥미있는 컨텐츠 일까요?


오늘 규제완화가 추가적으로 되었는데 VR관련이 있더라고요...VR은 놀이공원용이에요...일반가정집에 VR 하나씩 있을 거라 생각하면 안되지요...(규제완화 하반기는 본격적으로 우리의 기본권을 위협할만한 사항이 적용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VR에 관해서 시즌 2 포스팅에서도 있지만, 단순히 VR만 하지말고 몸에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 이후 그런 놀이기구형 VR 체험이 늘었어요...그것이 제 블로그를 보고 했는지 안했는지 알수는 없지만요...


하지만 VR은 가정에서는 그런 놀이기구같이 동력을 이용한 기구를 사용하기 어려워요. 심지어 그런 놀이기구스타일은 소프트웨어마다 다르고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위해서 수많은 돈을 써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지요...(게임하나 하려고 소프트웨어 사고 VR사고 그것에 동력으로 움직이는 기구까지 사야 하는거야? 게임마다? 우리가 사행성 아이템 규제를 요구할때 게임마다 백만원 이상 쓰게 만드는 한국 게임들 구조 때문이 아니었어?)


VR이 안되는 더 근본적인 이유는 360도 회전은 이미 마우스로 구현되었다는 것입니다. 콘솔은 L1/L2버튼등이 대신하지요. 이미 구현다된 기술을 몸의 피로감을 높이면서 VR로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마우스로 한바퀴 돌리는것과 뒤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목만 돌리는 정도가 아니라 몸까지 돌려야 하는 것을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이지요. 사람목은 360도 돌아가지 않아서 몸까지 돌려야 해요. 이런 신체적 스트레스를 감안한 소프트웨어 설계는 결국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라는 기본적인 부분을 상당히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소프트웨어의 질을 전체적으로 낮추는 효과를 발생시킬 것입니다.


이번 규제 완화 4건중 하나는 VR 트럭에 대한 것을 허용한 것으로 실제로는 VR트럭까지 필요하다면 그것은 몸에 동력으로 움직임을 주는 장치라는 것이지요...VR 장치만 가지고 다닐거면 트럭 따윈 필요없어요. 즉, 집에서는 구현하지 못하는 것을 위해서 가지고 다니는 것이지요. 그런것을 보면 한번은 혹하겠지만, 그것을 집에 설치할수 없음을 바로 이해할 거에요...


그런데 게임에서 이러한 게임들은 대부분 실패라는 점이 있어요...다시 말해서 사람들에게 동력을 이용해서 몸을 움직이게 하는것...Wii같이 몸의 움직임을 컨트롤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같은 타고 자동차가 게임에 맞추어 적당한 진동을 주는 게임들은 거의 성공하지 못했지요. SEGA가 이런 게임들 많이 만들었는데 그다지 효과는...>_<;;;(물런 SEGA는 게임 더럽게 못만드는 회사지만요) 그럼에도 한두번은 해볼만 해서 놀이공원에서는 꽤 많이 들여놓은 게임기였지요...일반 상가에 들여다놓으면 화면만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지요...한두번 하기에는 좋아요...하지만 게임의 본질적 요소는 그런 요소들과 관련이 없어서 금방 사람들은 실증을 내지요. 그런 게임들은 게임의 본질적 요소를 빗겨간, 그래픽, 몸의 진동등의 효과에만 신경을 쓰고 실제 게임의 질은 매우 낮았어요.


VR도 이렇게 공략해야 하지요...분명 사람들은 금방 실증낼거에요...이미 구현된 마우스로 360도 회전보다 불편하다는 곧 인지하지요...하지만 새로운 컨텐츠의 게임은 한두번은 할수 있다는 점...놀이공원에 들여다 놓으면 끝...일반인들용 VR 컨텐츠들은 곧 외면당할 거에요..하지만 놀이공원에 매일가지 않기 때문에 간혹 가면 할수 있다는 것이지요...그게 다에요...롯데월드 같은곳에나 들여놓으면 끝~! 정도...그런곳에서 동력으로 몸의 진동등을 줄수 있는 기구와 같이 있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것이므로 체감은 더 하겠죠. 집에서는 그런 동력을 줄수 있는 기계를 소프트웨어마다 구매할수 없으므로 바로 버려지는 것과는 다를 거에요...


처음에 안타까운 것은 고작 VR을 광고하려는 기업들의 좁은 안목이 너무나 안타까웠는데 생각해보니 VR 광고시켜야 하겠더라고요....


왜냐하면 VR이 뜰 가능성은 5% 미만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쓸모없는 것을 상술로 팔고 성공한 케이스가 아예 없진 않았기 때문에 5% 예상하는 것이지요....그 분야는 이후 상술이 더욱 깊어져서 장난 아닌 분야가 되었지만요 (ex:모바일)


하지만 VR/AR이 안뜰것이 분명하지만..그래서 4G때도 외면당했잖아요...5G라고 달라질까요? 하지만 가정용 IoT 광고한다면...>_<;;; ??????


켁...그냥 VR 광고해 주세요;;;


물런 가정용 IPTV로 인해서 이미 도청기 깔아버린 상황이기는 하고, 모바일을 통해서도 도청기 깔아놓은 상황이지만...가정용 IoT 아닌게 다행이야정도.가정용 IoT는 VR과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위험한 물건이지요.. 가정용IoT가 성공하는 순간 대략 난감한 감시사회 구축이 가능해지니까요. 이젠 집도 안전하지 않아 같은. 물런 현재도 안전하지 않지만 더 나쁜 환경이 구축되지요...VR 쭉~ 광고해주세요....VR 광고하는 여러분이 용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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