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와 구글은 자주 충돌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구글은 EU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을까요?


여기에는 사생활 침해가 있어요. 구글 서비스를 사용할때 매우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여기에 있어요. 구글 서비스 자체가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는 피해야만 하는 그런 서비스이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것은 구글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우리의 사생활 보호를 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http://www.huffingtonpost.com/2009/12/07/google-ceo-on-privacy-if_n_383105.html


구글은 도대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에 에빌(Evil)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일까요? 사실 여기에 비밀이 있는데 구글은 스스로 에빌이 되지 말자라고 주장했는데 정작 스스로는 에빌이 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위의 기사는 바로 구글이 말했던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영문기사라서 짜증이 날수 있는데 이런 내용입니다. "If you have something you don't want anything to know, maybe you shouldn't be doing it." 만약 당신이 한일을 다른 누군가가 알기를 원치 않는다면 아마도 당신은 그것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사생활을 보호할 생각이 있는 기업이 아니라는 것을 알것입니다.


https://www.cnet.com/news/google-balances-privacy-reach-1/


그렇다면 이것은 구글에게 적용되었을까요? 아니에요. 구글의 오너 사생활 정보를 기자가 구글 검색엔진을 통해서 알아내서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05/08/28/business/digital-domain-google-anything-so-long-as-its-not-google.html


그러자 구글은 그 기자에게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사생활 보호는 오직 구글에게만 해당하는 것이었지요.


https://support.google.com/mail/answer/6603?hl=en


심지어 Gmail에서는 여러분의 메일내 정보를 구글이 훔쳐볼수 있다는 내용을 약관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글의 본모습니다.


구글은 돈을 벌수 있다면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얼마든 악용할수 있는 기업입니다. 심지어 그것의 효율이 좋지 않다는 것은 쉽게 확인할수 있습니다.


맞춤형 광고는 정확도가 낮고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도 정확도가 낮아요. 하지만 이러한 것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속이고 다른 기업을 속여서 돈을 벌수 있다면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악용해서 돈을 버는 악덕업체들이지요...


그래서 가장 개인정보보호법이 발전한 EU와 항상 티격태격하고 있는 것이지요...


구글이 언제까지 이런 것을 반복할까요? 그것은 바로 규제로 이들이 벌어들이는 수입보다 더 많은 벌금형이 나오지 않는다면 구글은 언제까지든 이것을 반복할 것입니다. 또한 규제를 잘지키는지 꾸준히 확인할 이유도 있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악덕기업들이 경제학을 믿고 자신들의 효용(즐거움)을 최대화 하는 방법이지요.


https://www.theatlantic.com/technology/archive/2010/10/googles-ceo-the-laws-are-written-by-lobbyists/63908/


구글은 심지어 사람들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에 있었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수 있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왜 정확도가 낮은지에 대해서는 다른 포스팅에서 설명해 드렸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사생활 보호에는 관심도 없고, 이들은 아마도 이 시기에도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서 정확히 알수 없음을 알고 있음에도 이와 같이 거짓말을 통해서 맞춤형 광고를 팔려고 노력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글이 사생활 보호보다는 우리의 사생활 서비스를 수집해서 그것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태도를 보인다는 점에서 구글은 좋은 업체로 보기에 어려울 것입니다. 구글은 우리의 권리를 돈을 벌기 위해서 언제나 침해할수 있는 악덕업체들이지요.


심지어 전문가들은 사생활 보호가 안되는 환경에서는 정신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1540-4560.00063/abstract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건강과 사생활 보호를 우해서 구글서비스와의 접점을 줄여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구글 검색엔진의 경우 Startpage라는 대체 검색엔진이 있습니다. Startpage 검색엔진은 우리가 검색어를 입력하면 그 검색어를 받아서 Startpage가 구글에서 대신 검색하고 그 검색값을 가져와서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구글검색과 같지만 중간에 Startpage가 있어서 Startpage 개인정보가 구글에게 넘어가고 우리의 사생활 정보가 보호되는 것입니다.


간혹 이러한 것을 한번 말하면 잘 이해 못해서 구글이 아니라 다른 검색엔진이랑 결과값과 Startpage 결과값을 비교하는 분이 계시기는 하는데 이 말 어렵지 않지요? 그 분도 두번 읽었을때는 이해해서 구글이랑 비교하더라고요. Startpage로 검색해도 구글 검색결과를 받는 것이에요. 단, 결과값은 언제부터인가 달라지기 시작했다는 점...구글 검색은 사람마다 다른 결과값을 찾아주는 쓰레기 검색엔진이 되고 있다는 점...이해해 두세요.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정보를 감춘는 편향적인 검색엔진이 되어 있다는 점....


이렇듯 몇몇 서비스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Download Helper 등으로 필요한 동영상을 확보해서 Youtube 방문을 최대한 줄인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말이지요...물런 확장자는 잘 보시고 결정하세요...다운로드 받고 Youtube에 방문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지 마시고요^^.



빅데이터를 교란시키는 방법은 이미 많이 알려진 방법이 있어요. 그것은 사실과 거짓을 섞는 방법이지요. 여러분이 검색을 할때 관심없는 것을 간혹 적고, 이동할때 평소에 가보지 않았던 곳에 가끔 가고, 여러분과 관련된 생각을 적을때 진실과 거짓을 조금씩 섞으면서...나와 관련된 사실은 다 진실이 아니라 거짓이 섞여 있다 씩으로도 작성해 두세요.


이것은 세계적인 보안 전문가인 브루스 슈나이더가 권장해준 방법입니다.


빅데이터 교란시키기는 쉬워요. 교란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빅데이터로 차별받는 사례는 줄어들겠지요...


하지만 그 전에 구글같이 사생활 보호에는 1% 관심도 없는 악덕업체들을 멀리하세요.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을 EU 이상으로 강화하자고 주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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