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그리고 10

마음으로부터의 풍요

 

여름 내내 무성했던 호박덩굴들 사이로

숨어있던 늙은 호박과 애호박을 수확하고

 

풀과 호박 덩굴로 가득 채워졌던 밭을 트랙터로 갈아 놓으니 마음이 후련하다.

 

밭의 일부분에 마늘과 양파를 심으려 거름을 넣고 비닐을 덮었다.

 

이제 마늘과 양파를 심으면 긴 겨울 추위도 이기며

 

무럭 무럭 자라겠지


<수확한 늙은 호박-지인 형님 떡집으로 고고>


<수확한 애호박-지인들 품에 >


<트랙터 작업-고마운 지인의 도움으로>


<지인의 도움으로 마늘 심는 작업>


<고장난 배추밭-배추가 아파요>


<짬내서 다녀온 김제지평선마라톤 단체전 골인-6위로 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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