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에서 쉬엄쉬엄 올라갔다.아름답게 가꾸어진 남산공원 예전의 도시에 찌든 공원이 아니었다.
어린이 회관과 남산타워의 모습이다. 올라가는 길에 성곽도 멋들어지게 복원해 놓았다.
시청 앞 방향으로 찍은 사진이다.께끗한 서울의 이미지가 돋보인다.
서울역에서 만리동 방향으로 이어진 보도육교...예전에는 이 길이 차가 다니는 찻길이었다. 서울역 돔이 보인다.
동판의 모습이 서울의 변천사을 말해주는 듯하다.
오래된 다리가 보이길래 촬영을 했다.50 년이 훌쩍 넘었다.동판에는 육교라고 했는데 지금은 다리다.
힐튼호텔 옆 삼거리에서 남산으로 올라가는 계단... 잘 정비된 계단이고 한 계단씩 올라갈 때마다 서올의 도심이 보였다.
저 멀리 북한산 문수봉이 보인다. 날씨만 좋다면 더 쨍한고 선명한 사진이 되었을 텐데 아쉬웠다.
김구 선생의 동상.한 평생 조국 광복을 위해 몸 바치신 선생님의 동상이다...
이시영 선생의 동상이다.마치 시골의 외할버지처럼 인자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