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쾌청해서 몸담고 있는 산악회서 경기도 광주에 있는 앵자봉을 산행했다.
앵자봉 정상석...부지런히 올라갔다.시간이 촉박해서.
여긴 아직 봄은 이른 것 같았다.노랗게 핀 생강나무 꽃들만 요란하게 피어있었다.
날씨는 맑고 바람은 싸늘하게 불었다. 음지에는 아직도 얼음이 박혀 있는 곳이 보였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앵자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