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

산행 후 귀경길에 남이섬 관광


입장료도 무지하게 비싸지만 수많은 행락객들로 인해 입이 떡 벌어지는 순간이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남이섬 입구부터 정체가 시작되기 시작한다.

궁여지책으로 주차장까지 못 가고 사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가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수십 대의 관광버스와 동남아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인파에

목소리 큰 중국인들의 발음이 악다구니로 들리기까지 하다.

조용한 곳에 있다가 이런 곳에 오니 정말  적응이 안되고 죽을 맛이다...

그러나 어찌하랴.

일행들이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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