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같이 물같이 살자?




















































촬영일시:2019,10,12


푸른바다위를 날으는 갈메기때

새우깡으로 유혹하니 무리지어 친구하자구 달려든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먹이를주면 때를지어 춤을춘다

선창의 사람들이 애들이나 어른이 함성을 지른다 

모두다 폰으로 사진찍기에 순간포착 장관이다

넓은 바다와 갈메기때날아드니 절로 휠링이된다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여 멋진가을낭만을 느낀

아름다운 추억을담으며 오늘의 일과를 마무리합니다~^^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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