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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석문공원 물놀이장과 석문공원 사랑 + 구름다리

작성일 작성자 시사


강진 석문공원 물놀이장과 석문공원 사랑 + 구름다리 강진여행길에 남미륵사 행사에 갔다 오는길에 들린 석문공원 언제봐도 아름다운것 같았습니다.

강진 석문공원 물놀이장 개장이  ~ 2019년 8월 18일까지라고 합니다. 가족과 함께 물놀이장 가셔서 시원한 여름 보내시기에 안성맞춤일것 같습니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라고 합니다. 휴장시간은 수질개선과 안전요원들의 휴식시간 12시 30분부터 ~오후1시 30분까지라고 합니다.

우천시에는 휴장한다고 합니다. 입장료도 없는 무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갔던날은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해서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석문공원 물놀이장 들어가는 입구 터널이 아름답고 운치있어 보였습니다.


석문공원 종합안내도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놀이장에서 노실분들은 노시고 석문공원 사랑 + 출렁다리 운동삼아 한바퀴 걸어 보시면서 아름다운 자연속의 석문공원을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강진에는 강진 V-랜드, 초당림, 석문공원 물놀이장 개장이  ~2019년 8월 18일까지 한다고 합니다. 강진의 아름다운 물놀이장입니다. 3곳모두 예전에도 가보았지만 언제봐도 시원하고 아름다운곳입니다.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즐기며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곳입니다.

3곳 모두 입장료가 없는 무료 입장입니다. 부담없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강진의 3대 물놀이장입니다.


계곡에 흐르는물도 비가 내린후라서 초록색의 나무들과 어울려 싱그러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석문공원 이용 안내문이 보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쉼터가 될수 있도록 모두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용해 주시라는 글이 보입니다.


"챙겨야 할 것은 추억만이 아닙니다. 남겨진 쓰레기, 버려진 양심도 함께 챙겨야 합니다 " 라는 프랑카드도 걸려 있습니다. 모두 흔적 남김없이 쓰레기 도 줄이고 깨끗하게 뒷정리도 해야하겠습니다.


아름답고 예쁘게 핀 나무수국꽃도 보입니다.


코스모스도 갸날픈 모습으로 피어 반겨 줍니다. 꽃을 좋아해서 지나치지 못하고 눈맞춤해 보았습니다.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 하는날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보이는 사람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석문공원 물놀이장은 지하수로 물이 차가우므로 물에 들어가기 전에 심장에서 먼 부분 손, 발 , 다리, 얼굴, 가슴의 순서로 몸에 물을 적신후 천천히 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안내글이 보입니다.


석문공원 물놀이장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왔던날이라서 물놀이장에 아쉽게도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가족단위로 오신분들이 보였습니다. 텐트치고 쉼터에 앉아 간식을 드시는것 같았습니다. 복잡하지 않아서 좋을것 같습니다.



온김에 석문공원 출렁다리로 올라가 보았습니다. 그날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하기도 했지만 출렁다리 걷는데 저절로 밀려갈 정도였습니다.


오전에 남미륵사 행사 갔다가 끝나고 오후에 늦은시간에 석문공원에 와보니 한적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강진 석문공원 사랑 + 출렁다리 바람이 어찌나 불어대는지 휘청휘청 거리더라구요. 바람에 저절로 밀려서 떠밀려 가기도 했었지요. 앞에 유리를 통해 지면을 내려다 보면 앗찔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바로 아래가 도로거든요. 무서워서 옆으로 발걸음 옮기면서 난간을 붙잡고 가야 했습니다.

날씨가 좋은날은 정말 아름답고 시원하고 좋은 출렁다리입니다. 양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의 경관이 장관이지요.


중간쯤에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바람이 세차게 불고 흔들거려서 도저히 서있을수가 없을 정도였지요


모자도 바람에 날아갈까봐 단단히 묶고 카메라 가방 잘 챙기고 어렵사리 끝까지 다 건너와서 안도의 숨을 내쉬어 보기도 했습니다. 바람이 이리도 세게 불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생각밖이었습니다. 바람이 부니까 시원해서 좋기는한데 걸음 걷기도 힘들 정도였지요


바람이 부는대도 인증샷은 남겨야해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사진도 찍어 보았습니다.


봄에는 진달래필때 여러번 와 보았었는데 정말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가을에도 한번 와보고 싶은곳입니다. 단풍들때도 아름답고 멋질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석문공원입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앞에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기암괴석의 바위가 신비롭게만 보입니다. 가을에 단풍이 들면 정말 아름답고 멋질것 같습니다. 가을에도 와봐야겠습니다.



왔던길 다시 뒤돌아 나오면서 다시 또 인증샷 찍어 봅니다. 강진 석문공원 사랑 + 출렁다리 날씨 좋은날 좋은분들과 함께 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하늘이 파랗고 구름도 있는날이었으면 하늘 배경과 함께 시원스런 풍경 찍으면 좋은데 내가 갔던날 잔뜩 흐린날이라서 하늘이 아쉬움으로 남았었습니다.



아름답게 보이는 석문공원 바위산입니다.


바위 틈새에 살아가는 나무들의 강한 생명력이 느껴지기도 하고 초록색의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강진 여행길에 석문공원과 석문공원 물놀이장 들러 보았습니다. 무더위에 시원한 물놀이장으로 좋은 강진 석문공원 물놀이장 좋을것 같습니다.


강진 관광지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되고 있습니다.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인 요금은 5,000원 경노와 청소년, 어린이 ,장애인, 군인 3,000원입니다. 1회 티켓으로 순환버스 코스별로 타고 하루종일 강진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가고싶은 코스 선택해서 여행한 다음 회귀하는 순환버스차를 타고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계속 여행 가능하고 편리합니다. 비용도 저렴하고요. 강진버스터미널에서 <하멜권역 >강진종합버스터미널_ 무위사 _ 백운동원림_ 이한영생가_ 하멜기념관_ 이한영생가_ 백운동원림_ 무위사_ 강진종합버스터미널, <청자권역> 강진종합버스터미널_ 가우도출렁다리(저두)_ 고바우공원_ 청자촌_ 마량미항_ 청자촌_ 고바우공원_ 가우도출렁다리(저두)_ 강진종합버스터미널, <다산권역> 강진종합버스터미널_ 강진만생태공원_ 석문공원 사랑+ 구름다리_ 다산박물관_ 백련사_ 가우도 망호_ 백련사_ 다산박물관_ 석문공원 사랑 + 구름다리_ 강진만 생태공원_ 강진종합버스터미널 방향으로 나누어 순환셔틀버스가  코스별로 운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전에 남미륵사 행사에 갔다가 오는길에 잠시 들러본 석문공원 물놀이장과 석문공원 사랑 +구름다리였습니다. 여러번 와본곳이지만 볼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언제봐도 아름답고 멋진곳입니다.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강진 여행 떠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강진여행 미션 올려 봅니다.




                              2019년 8월 11일...강진 석문공원 물놀이장과 석문공원 사랑 + 구름다리...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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