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하늘문을 활짝 열게 합니다. 잠자는 신앙을 깨워 기도하십시오
    {대표기도} *2월 첫째 주일 낮 예배기도문* *거룩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찬양을 돌리옵니다. 이 나라의 고유 민속 명절인 구정을 허락하셔서 모두들 감사함으로 명절을 보내게 하시고, 오늘도 거룩한 성일을 맞이하여 우리들을 주일 예배에 초청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각자를 살펴보건데 한주간 동안도 하나님께 불충한 일을 한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닌 줄 압니다. 이 시간 우리 각자에게 자신을 밝히 바라볼 수 있는 성령님의 깨우침을 주옵소서. 죄를 깨닫고 자백하여 십자가의 공로를 힘입어 의로운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님의 신령한 능력을 우리 육체에 부으시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옵 소서. 이제 원하옵는 것은 본 교회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쓰임 받게 하시어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교회의 모든 기관들이 연합하여 위대한 주님의 뜻을 성취케 하옵소서. 주님께서 이 나라를 사랑하시니 나라의 모든 위정자들을 감동케 하시고,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 뜻대로 살 마음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전선에서 국토 방위에 힘쓰는 국군 장병들과 그 가족들에게 믿음과 건강을 주 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이 나라에 평화를 지속시켜 주옵소서. 이제 이 곳에 모인 성도들 각자의 소원을 이루도록 천국 기쁨이 충만케 하옵시고. 몸이 허약한 가족들에게 건강을 주옵소서. 가난한 형제 자매들에게는 물질 세계를 지배할 지혜와 고난에서 자유 평안을 누리는 은총을 내리시옵소 서. 구정을 보내면서 아직도 마음이 들뜬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이제 2월입니다. 조금 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봄동산을 맞이합니다. 다가오는 봄을 즐거운 마 음보다는 주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봄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이 시간 순서를 맡으신 모든 분들과 특별히 말씀을 대언 하실 목사님과 함께 하시어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이 추운 날에 거리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이 없도 록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온전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할렐루야!" 주후:2011년 2월 5일의 이른시간에 "가장낮은자 목사.
    ◇창조주가 선물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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