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집에서 7~8시간을 운전하여 다다른 유목민호수에요.  

길위에서 만난 인연들을 소개할께요.





파슈미나 양들 님~~




양을 이끄는 어린 목동 님^^



저 소년은 몇살쯤?  많아봐야 8살. 취학전인것 같았은데, 저 많은 양들을 이끌고 가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올해 다시 가면 좀 더 자랐겠지요.


양을 끌고가는지 끌려가는지는 아직도 의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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