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 의 (憑依)

잡귀들림,,일명 신들림,,빙의알고막자

작성일 작성자 성공맨

빙의란 한마디로 육신을 갖춘 사람의 몸에 다른 혼령이 깃드는걸 일컬는 말이다

일단 빙의가 되면 본인이 제어할수없는 여러가지 행동을 하기 마련이다

난폭성으로 나타날수있고,어이없는 행동을 할수도 있고 한마디로 본인스스로 본인을 어찌할수없는

상태로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정신병과 다른것은 본인이 정신이 있으면서도 순간순간 어쩔수없는 빙의령의

장난에 따라 말과 행동을 가게 되는것이다

빙의령은 일단 사람을 속이기위해 조상이라는둥 ,널 보고있다가 안타까워서 왔다는둥

온갖 거짓말로 안심시키고 차곡차곡 몸에 자리를 잡고 어느순간이 되면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

육신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심지어는 죽음에 이르게도 하는것이다.

 

자리를 완전히 잡은 빙의령은

속칭 퇴마사를 만나면 순간 귀찮아서 잠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최소 몇년간 자리를 잡아 적응도 되고 편한데 왜 떠나겠는가..

그저 잠시 떠났다가 돌아올뿐이다,,,

가끔 보면 일부퇴마사가 영혼을 잡아서 가둔다한다..

하지만 살아있는 사람이 죽은 영혼을 가둔다는 것은 한마디로 어불성설이다.

무엇으로 가둔다는 것인가?

그런 힘은 오로지 영혼세상에서 도맥을 이어가면서 공부하는 존재들 외에는 안되는것이다.

 

빙의령은 거짓말 선수이다.

간다고 하고 어느날 보면 몰래 돌아오는것을 숱하게 봤다

빙의령은 한마디로 몸안에서 느낀 안락감을 잊을수없어 다시 오는것이다

그들을 몰아내는것은 빙의령을 잡아가는것과

빙의된 사람을 혼령으로 막아내는 방법 두가지 외에는 있을수가 없다는것이다.

 

빙의령은 한마디로 저급혼이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존재인것이다

그들을 제압하는것은 도맥외에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경험이 있는분은 알것이다

쫓아냈다고 하지만 어느순간 다시 돌아옴은 물론

오히려 더 많은 빙의령이 자리잡는것을

 

하지만 혼령이 원래는 인간의 육신에 깃들여서는 안되는것이다

그것은 벌써 영혼의 법에 어긋남은 물론

인과응보와 업을 죽어서도 다시 범하는 영혼법으로 말하면 중한 죄를 저지르고 있는것을

빙의령은 알지를 못한다

그것을 알려주고 깨달음을 느낀 빙의령은 저절로 물러나고

알려줘도 모르는 빙의령은 잡아가서 땅속에 쳐박는 것이다

 

죽은혼령도 의외로

모르는것이 많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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