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 의 (憑依)

빙의란 참 무서운 단어입니다

작성일 작성자 성공맨


빙의란 참 무서운 단어입니다.

 

인간본연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자신의 몸과 영혼이 다른 어떠한 기운에 의하여 잠식되어

내가아닌 다른영혼에의해 몸과 정신적인 고통으로 생를 살아가야  현상 빙의.......

"내안에 누가있다"는 영화 제목처럼 내안에 나아닌 다른 누가 살고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겟읍나까?

빙의현상은 여러가지의 형태로 발현되는데 대략은 이렇읍니다.

 

1.낙태되거나 유산된 영에의한 빙의는

  유산이 잦거나 자식들이 항상 아파 병원에 다니는경우.

  여자들은 생식기 계통의 질환으로 고생을 하는경우

  주변에서 칭찬이 잦고 무었이든 잘하던 아이가 이유없이 큰사고를 치는경우

  형제들간에 정도가 넘는 싸움을 하는경우

  괜시리 우울해지고 엄마아빠가 미워지고 자식이 이유없이 미워지는경우

  위증세 이왜도 다양한 사례들이있읍니다.

  낙태령은 주로 엄마나 형제들의 몸으로 찿아오나 간혹은 아빠 기타 가족에 자리를 잡기도합니다.

 

2.조상령에 의한빙의

  오장육부에 자리잡는 경우가 많고

  손발이 항상차고 소화불량및 만성피로 두통을 유발하며

  일명 무속인한테 상담해보면 무병 (신기)이 있어 내림굿을 받으라는 경우가많다

  항상 어깨가 아파 무었인가에 짓눌린듯한 증상이 공통적이다.

  이들은 처음에는 갈곳이없어 헤메다 인연있는 곳(가족)에 찿아와 자리잡는다.

  처음에는 자신들을 알아달라고 조금씩 고통 주나  그것을 알리없는 인간은 몸이 아프면 병원가고 하던일이 안되면

  다른곳에서 원인을 찿으려하나 빙의에의한 고통은 정신글고 몸 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내닺게 만든다 조금 조금씩

  고통의강도를 더해가면서 사람의 생기를 먹고사는 일명 조상귀신들 인간삶을 살아갈때 아무리 착하고 자손을 위하는

  맘이 하늘같아도 저승에 가지못한 영가들은 한없이 악하게변하는 것인가보다.

  도움을주는것도 조상이요 해를 주는것도 조상이라니 아이러니가 아닐수없다.

  사람은 귀신이 저에게 해를 준다 싫어하고 귀신은 저를 몰라준다 괴롭히고 타협을 해야지? 이긍

  하지만 이 무병조차도 기의 힘으로 완치될수있다.

  그들의 한과 미련이 무었인지 알아주고 진정한 마음으로 풀어줄수있다면 .....

 

3.원한있는 영에 의한 빙의

  여자가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말이 실감날정도로

  살면서 원수지고사는일은 읍써음.

  조상령에의한 빙의 보다 더 강하게 발현되며  한대에 끝내지 않고 대물림이나 인연에 따라 모든것들을 고통에 몰아넣는다.

  기운도 제법센가보다.

  뱀등 동물의 형상을 하고있는경우가많다.

  구천을 떠돌면서도 죄를 지으면 그런형상으로 변하나보다.

  마구잡이식 괴롭힘 무서워요. 죽음에까지이르게 한다.

 

4.지박령에 의한빙의

  특정장소에 머물며 인간에 주파수를 맞춰드러와 해를 주는 영가들을 이른다.

  이들의 주요 특성중 하나는 놀이 친구찿기 사망사고가 잦은 장소에서  항상  사고로 죽는곳이 대부분 이들이 머물며

  친구될만한 사람을 찿아 데려간다. 자기가 죽은줄도 모르는 경우가허다하다.

  웬수령 보다 더 괘씸타 한편으로는  넘 불쌍하구

  몸에 빙의되있는  기운과 지박령의 기운이(파장) 맞아 의기투합할때 사고로이어질 확률이 높다.

  그나 이도걱정할것없다  기 수련을 통하여 자기 본연의 기운으로 그런일당할일읍다.

 

5.그밖에 동물 나무 생물 무생물 돌등 수맥에의해 유해한 파장을 받는경우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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