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퇴치가어려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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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퇴치/빙의의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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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의 퇴치가 어려운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몇가지 주요 원인을 고려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빙의의 존재를 쉽게 믿지 않는 다는 것이고, 빙의에 대한 편견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빙의 자체가 두려움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귀신을 두려워하는 사람 귀신을 재미있어 하는 사람, 귀신을 보는 사람, 이들은 모두 빙의를 믿는 사람인데,  이들은 귀신은 두려워 하면서 빙의(귀신)을 믿지 않은다. 이것이 인간이 가진 모순이라 생각한다. 일부 빙의 퇴치가들이 빙의를 퇴치하는데 있어서 크나큰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 빙의의 퇴치에 있어서 범하기 쉬운 오류

 빙의를 퇴치하기 이전에 빙의의 존내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빙의는 혼자오는 것이 아니라 여럿이 한꺼번에 오거나 나중에 오기도 한다. 빙의가 오는 것은 반드시 전생의 인연이 있어야 한다.그런데 인간의 전생이 너무 낳고 복잡하기 때문에 하나의 빙의가 온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대표적으로 예를 들어 빙의가 왔다면 집안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빙의가 온것이다. 여기서 주의하여야 할 점이 있다. 빙의는 여럿이 한꺼번에 가족에게 오는 경우 반드시 다른 빙의들을 동반하고 오는 주체가 있다. 즉, 빙의(귀신) 우두머리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버지에게 빙의가 오면 자식들에게 다른 존재의 빙의가 와 있다고 보야야 하며 그 자식들에게 온 빙의는 자식들의 전생의 인연으로 인한 빙의라고 보아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자식들에게 온 빙의를 퇴지한다면 일시적으로 자식에게 온 빙의는 제거 되지만 아버지의 빙의가 숙주(몸주)이기 때문에 자식에게 다른 빙의가 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빙의(귀신)을 데리고 온 몸주를 제거하지 않으면 새로운 빙의가 반복해서 온다는 것이다. 

반드시 귀신들의 우두머리를 찾아내어서 그 몸주를 제거하면 그 몸주가 다른 빙의를 데리고 가게 된다. 만약 이때 남아 있는 빙의가 있다면  그 빙의 만을 퇴치하면 된는 것이다.

 

2. 빙의를 퇴치하고 난 후 마음가짐

 빙의가 몸에 왔다는 것은 사람이 윤회를 반복하는 와중에 자신도 모르게 타인에게 업보를 지는 경우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고로 반복되는 윤회의 삶은 이런 자신의 허물을 벗기 위해 생을 반복하는 것이고 영혼의 성숙을 계속하는 것이다. 빙의를 단순한 현재의 귀신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자신의 영혼을 성숙시켜나가도록 안내자 역활을 한다고 생각하고 빙의가 남기고 간 자신의 업보를 현생에서 착한일을 많이 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함으로써 자신의 순수한 영혼의 존재를 보존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닥쳐온 불행을 불행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런 맑은 영혼으로 성숙되어가는 자신의 고행길이라 생각하며 슬기롭게 어려운 시기도 보내고 나에게만 불행이 온다고 생각하지 말고 힘드니까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전생의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못하고 단순히 힘들고, 고통스럽다 하여 죽고 싶다던가 방탕한 생활을 하면 반성하지 못하는 자신의 현생의 모습을 징벌하기 위해 또다른 빙의가 온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만약 혀내의 어려움을 자신을 시험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현생에서의 생활이 만족스러워 질것이다.

 

빙의다, 귀신이다 하는 것은 모두에게 겁을 주거나 불행을 주는 존재가 아니다. 자신을 다스리라는 의미의 존재라 생각하면 힘들어하거나 무서워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들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유는 우리를 괴롭히기 보다는 반성하고 현생에 좀 더 충실하라는 의미가 아닌가 생각한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누구도 사후세계에 관하여 정확히 알 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의 삶에 충실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항시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현생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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