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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170728 보령머드축제 (대천 해수욕장)

작성일 작성자 별빛유














아이유 보령 머드 축제 공연










아이유가 보령에 떴다!

아니 보령이라기보단 대천 해수욕장에 떴다!!!


여름 휴가라면 보통 동해바다를 보러 많이 갈텐데

서해에도 엄청 유명한 해수욕장이 있다.

그리고 그 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머드축제는 이젠 거의 글로벌한 문화다.

대천 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보령 머드축제!


이 어마어마한 행사에 아이유가 뜬다고 한다.

이미 그 전날에는 싸이가 한번 휩쓸고 갔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공연이 아닐 수 없다.


이 날은 아이유 말고도 크라잉넛이 동반 출연으로 계획되어있었다.

예상은 아이유가 관람객의 시선을 한 껏 모은 후에

크라잉넛이 폭팔시켜서 여름밤의 끝을 달리는 걸로 예상되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되었을줄이야....=_ =...


근데 생각보다 노래를 너무 적게 불러서 아쉬움이 컸던 날이었다..ㅠㅠ

그래도 팔레트 어쿠스틱(?)을 라이브로 들었어!!!

아니 현장에서 들었다고 해야하나..ㅋㅋㅋ

팔레트 원곡에 있는 댄스를 보려면 아마 콘서트에서나 볼 수 있으려나ㅠㅠ..



대천해수욕장을 이른 아침부터 출발해 정오쯤에나 도착했는데

가는 길 대박...ㅋㅋㅋㅋㅋㅋ

비가 세상에 그렇게 쏟아질 줄 몰랐다...

정말 살아서 도착한게 어찌나 감사하던지ㅠㅠ

눈 앞이 하나도 안보일정도로 와서 운전하시는 분이 엄청 고생하신..ㅠㅠ

그렇게 우여곡절(?)을 겪고 도착한 해수욕장은

머드 축제하는 장소 말고는 생각보다 한산한 풍경이었다.


무대도 주말에는 더쇼를 진행했고

이 전날에는 싸이도 폭팔적으로 이끌었기 때문에

아이유가 나오는 날도 많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했는데

옴마나...

무대가 생각보다 너무 높기도 했고

이대로 앞에서 보면 너무 턱만 보다가 가겠다 싶어서

일찍 갔음에도 좀 멀찌감치 보게 되었다.


해수욕장이다보니 바다바람 때문에 끈적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습한 공기가 너무 날 감싸고 있으니

그 더위가 힘들게 했지만..ㅠㅠ

그래도 나름!! 잘 봤다고 생각한다.


아! 그래!


거기서 먹었던 우럭매운탕!!!!

졸라 비쌌지만.....그래도 바닷가 가서 우럭매운탕 먹었으니!!

뭔가 놀러간 기분도 좀 났다!ㅋㅋㅋㅋㅋ



아이유님 사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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