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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180226 리틀 포레스트 VIP 시사회 퇴근길

작성일 작성자 별빛유












아이유 리틀 포레스트 VIP 시사회 퇴근길










시사회가 끝난 후 바로 영화가 시작되었다고 하길래

무작정 퇴근길을 기다렸다.

사실 잘 볼 수 있을지도 기대를 안했다.

그저 그 전보다 조금은 더 잘 볼 수 있기를..

그리고 그 전보다 잘 볼 수 있는 일은 어떠한 일이 생겨도 잘 보는거다.

난 항상 기다려도 기다려도 인사한번 못하고 보내는일이 많았기 때문이당..ㅋㅋ

그래서 이 날도 보면 아주 많이 더 잘 보는 거다.


그렇게 영화가 종영이 되었고

경호원님들의 압박이 오고 멀리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유가 드디어 나타났다!

으아!!

열심히 뛰어가서 마주하자마자 물어봤다.

영화 어땠어??

+_ +bb 그저 따봉을 날려주며 뿌듯하게 잘 봤다는 표정을 지어주었다.(이모티콘이 별로네..)

그리고는 차를 타러 내려가는데 에에...

내가 생각한 동선으로 안가서 뭔가 당황했다..ㅠㅠㅋㅋㅋ


그리고 아이유는 차를 타러 갔고

경호원의 제제가 있었기에 우리는 돌고 돌아서 잠깐이라도 더 볼 수 있을까 싶은곳으로 갔다.

겨우내 볼 수 있었고

잠깐동안 또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안전한 곳에 있었고 거리를 두고 있었고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문을 열어준거니 오해마시길!)


차창을 내리자마자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더 예쁘다고 하니

거울보고 정말 예쁜지 확인하고 더 예쁘게 보이려고 정리하는게 어쩜 그렇게 더 예쁜지 몰라..ㅠㅠ


다른 얘기는 잘 기억이 안나고

영화 보니까 어땠냐고 하니까 진짜 좋았다고 재밌었다고 하고

근데 그냥 배고프다고 했는지 보고나니까 배가 고파졌다고 했는지 가물가물한데..

여튼 영화를 보면 배고픈건 맞나보다...ㅋㅋㅋㅋ


그래도!! 으음....

하고 싶은말이 또 있었는데 지은이 얼굴 보자마자 지은이 얼굴처럼 새하얗게 변해서..

뭘 말하려고 했는지 까먹어버리고 지은이 보내고 나서 아! 이런!! 하고 혼자 탄식을...ㅋㅋㅋㅋ


아이유님 시사회에 정말 너무 예쁘게 하고 나타나셔서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나 조차도 여신을 마주하는 느낌이었고

모든 사람을 홀려버린 그 상황을 보게 되어서 너무 즐거웠고

아이유? 아이유래. 아이유라고? 어어???~~~아이유!!!!!!!!!!!!!!!!!!!!!!!!

뭐야 왜 이렇게 예뻐?? 진짜 예쁘잖아... 미모 미쳤어!! 언니 너무 예뻐요!!!!! 등등

여러가지 폭팔하는 반응을 느끼고 있자니 힘들어도 뿌듯한 느낌이 마구 들더라.

그래 내가 아이유팬이다.

그러게 왜 아이유 팬 안하고 있음?? 훗..

막 이런거..

아...좋았다...

더 자주 보고 싶은 아이유님..











영화 어땠냐고 묻는 말에 대한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나도 볼꺼다!!!









이런 미모를 보고 인형미모라고 하던가??









새롭게 선보이는 브이 포즈???


오...한 쪽 눈이 가려지니 뭔가 시크한 포스가 느껴져어..








아니 저기 잠깐만요 아이유님...??








저 제가 잘 못 보고 있나요??








: 회장님 이쪽입니다.



??????????????????????

CEO 아니세요?????????????????

나라 하나 세울만큼 모든걸 다 갖추고 있다던 그 대단한 그룹의 회장님 아니신지요????

아이유님 맞죠??

이미 미모로만 봤을때는 나라 하나 세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아니 세상에....

이런 시선 받고 심장 멀쩡해???









.

.

.

.

.



근데 사실 이 다음이 내가 받은 시선인데..

바보같은 카메라!!!

어둡다고 그새 핀을 흐트러버려서 정작 나를 봐주고 인사한건 뿌옇...아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 아름다운 아이유님...


절대 미모 지존 아이유님이시다..ㅜㅜㅜㅜㅜㅜㅜㅜ






주차장을 빠져나가기전 앞에 차들이 많아서 운좋게 다시 만났다..ㅠㅠ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더 예쁘다고 했는데 굳이 다시 정리하는 아이유..ㅋㅋㅋㅋㅋ 기여워...









꼼꼼하게도 체크하는데

그냥 하나하나 움직이는 모습만으로도 너무 예쁘다ㅠㅠ

















지은아..

몇달 못봤을 때는 몰랐는데 오랜만에 보고나니까..

서포트 가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응원하러 가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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